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8.10.13
조회수174
[ “도시에 묘지가 있으면 꼭 한 번씩 가본다”는 어느분의 말처럼 그 이유 “일단 조용해요. 고요합니다. 산 사람이 별로 없으니까.” 또한 사색과 자연,햇빛의 따사로움,고요함등등등~
실제로 ‘영국및 유렵속의 도심속 공동묘지’는 생각보다 예쁜 조각공원,태마공원 같은 분위기의 아름다운묘지가 많습니다하나의 휴식공간이죠!
.4-6월에 오면 꽃도 만발해 더 아름답고 시민들이 묘지라는 두려움이 없이 편안한 휴식과 여가를 가족과함께 즐깁니다. 낮설지도 않고요~
저희 군산시도 “도시를 만들때에 공원안의 묘지에 대해서 한번쯤은 도시계획적 차원에서 고민해봐야 할것같습니다.
군산 군봉근린공원을 자주 산책하곤합니다만 묘지가 너무 많아 점 을씨년스러울때가 많았습니다.
제가 공원을 산책하는건지 ~아님 공동묘지를 걷는건지 정말 알수없을정도로 무허가 공동묘지가 너무 많이 산재해있고 관리도 전혀안되어 근린공원이라고 보기도 낮뜨거울때가 많습니다.
그렇다고해서 묘지가 많다고해서 공원을 전부 없앨수는 없는 것이고요!
이 현제의 상태를 잘 조화롲게 살리는 지혜가 필요하지않나 생각이 듭니다. 담당 공원조성부서에서는 신경을 많이 써주셨으면하네요!
제가 유럽을 여행중에 도심속의 공원안 묘지는 너무 친근하고 시민들 휴식공간의 하나였습니다.
우리나라같이 무서워하고 귀신나올것같은 시설이 아닌 시만과 아주 친근함 그 자체였습니다.
저희 군산 도심 개정동에 있는 군봉근린공원도 새로운 생각과 창의적사고로 조각묘지공원 또는 묘지태마공원 기타 새로운 아이디어로 도심의 저희 시민이 활용하고 여가를 힐링할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주시면 어떨까요~
지금은 솔직히 공원이 공원같지 않습니다. 공원답게 묘지를 태마로한 공원을 만들어 조성하는것은 어떨런지 묻고싶습니다. 산자와 죽은자가 같이 공존하는 공간은 어떨런지요! 다른 방안도 있을수 있겟지요~
이메일로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담당부서 : | 담당자 : 산림녹지과 |
작성일 : 18.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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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정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좋은 의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2. 먼저 공원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죄송하게 생각하며, 귀하께서 말씀하신 군봉공원은 사유지 비율이 높고, 조성이 아직 완료되지 않은 미조성 공원으로, 추후 공원 조성 시 귀하께서 말씀하신 제안사항을 검토하여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3. 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산림녹지과 공원계(454-2982)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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