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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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지역아동센타에서 3월 29일 저희 아이가 이빨이 꺠졌습니다.
●사건 당일 센타 선생님이 전화가 저녁 8시쯤에와서 저희 아이 이빨 깨졌다고 알게되었습니다. 다음날 제가 원장에게 전화를 했으나 목격자이자 책임자일 원장에게 원장은 전화를 받지 않고 교육장이라며 문자로만 병원 갔다왔냐고 답변이 왔었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전화가 와서 저희 아이 이빨 깨진 경위를 설명을 하였습니다.●
▶저는 사건 장소를 직접 아이와 함께 가서 깨진 이빨을 한시간째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고, 아이에게 숨바꼭질을 어떻게 하다가 이빨이 깨졌고 원장님이 당시 전화를 하고 있었고 아무도 몰랐고 딸이 저녁에 선생님께 말해서 알았다는 걸 알았습니다.◀
1) 원장이 교실 밖에 500미터 앞쪽에 공원에 데려갔고 10명쯤 아이들과 함께 원장님이 데려갔고 원장과 150미터 떨어진 곳에서 대각선 거리에서 아이들은 숨바꼭질하고 저희 원두막 의자에서 떨어져 아이가 바닥에 넘어져 앞니 이빨이 깨졌습니다.
그때 원장님은 통화를 하고 있느라 아이가 다친 줄도 몰랐고 저녁 밥 먹을때 저희 딸이 다쳤다고 말을 해서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2) 원장은 교실에서 다친걸로 하여야 보험비가 더 나온다며 말을 하였습니다.
알고보니 보험비가 밖에서 다친게 안나온다고 보험사에서 해서 저한테 속여 말한거였습니다.
3) 조금 깨졌으니 둥글게 깍으면 되지 않냐면서 본인 딸은 이빨이 어릴때 깨져도 치료비도
않받았다고 말 하였습니다.
4) 제가 다음날 치과에서 향후치료비서 받았고 영구치 이빨 깨진것을 옆니랑 길이 맞추기 위
해 2년쯤후부터 레진으로 영구적으로 반복적으로 치료해야한다고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때
원장이 저에게 센타 어디 안가니깐 2년 후 치료비 청구하라고 얘기를 하셔서 저는 말이 안된
다고 그럴 수 없다고 하자 그럼 본인이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며 보험 부분에서 2년 후
청구되는 조항이 없어 원장이 해줄수 없다고하며 오히려 큰 소리를 내기도 했습니다.
5) 저희 아이가 현재 경미하게 약을 먹고 있어 치료중인데 센타에 처음 다닐때 견학 다닐때
를 괜찮냐고 해서 기분 나뻤으나 문제 없는 일이라고 말한걸 결부시키며 저희 딸 다친거와
연관시켜서 실외에 데려가도 된다고 하지않았냐면서 왜 이빨 깨진거와 저희 아이가 다니는
데 상관없는 치료중인 얘기를 꺼냈는지 결정적으로 화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6) 저희 딸이 에너지가 넘쳐서 넘어진 탓을 하였습니다.
7) 더이상 이렇게 사과 제대로 않하고 본인이 실외에 데려가서 신경써서 책임져주셔야할
부분도 아이탓으로를 강조하여 예민하게 감추고 싶은 아이 병명을 꺼내는 원장의 태도에 화
가나서 퇴소한다고 하였습니다.
8) 보험사와 말을 잘 못 서로 이해되고 했었는지 다시 보험사에서 보험비를 받을 수 있게 되
었다고 그전의 큰소리내며 치료비를 줄 수 없다고 딱 잘라 말하던 원장이 보험비 지급 받을
수 있게 되자 부드럽게 말하며 달라진 모습으로 보험 싸인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바로 기다렸다는 듯이 퇴소신청서를 내밀어서 진정한 사과를 모르는 원장에게 또 화가났습
니다. 그 후 제가 없을 때 일어난 일의 사고라며 아동센타에서 부모 책임이라며 30%제외하
고 보험비 70여만원 지급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정말 제 딸 진심으로 사랑으로 잘 돌봤다고
큰소리를 또 들었습니다.
9) 몇번이고 민원을 넣을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9월 치과에 방문하여 불소등으로 치과에서
의사에게 앞니의 치료 얘기듣고 걱정스럽고 화도 났습니다.
10) 원장에게 제가 퇴소신청서 쓴것처럼 원장님도 어떤 것이 잘못했는지 사유서를 써달라고 했습니다.
원장은 어느 기관에도 서류를 넣지 않는다는 도장을 싸인을해주면 써주겠다고 했다가 다시 민원을 넣을까 못써주겠다고 하시며 이 사실과 관계없는 저의 사생활에 대하여 물으며 저를 더 불쾌하게만들었고 제가 다시 묻자 꼬투리 잡지 말고 따지지 말라며 저를 어린이로 취급되어 저희 아이 영구치의 깨진 앞니를 볼때마다 마음아픈 엄마의 마음을 이해못하고 도리어 큰 소리내는 원장에게 화가납니다.
앞니 조금 깨진것도 레진으로 하다보면 더 깨지 신경이 죽어 발치 할 수도 있는 중요한
앞니 영구치인데 아이도 잘못한거지만 좀 더 신경써줘서 봐줄수 없었던거니와, 그 사고 후
대처의 먼저 사과와 이해가 되어야 이렇게 화가 나지 않겠지요?
아동센타 대표도 이 사실을 이제서야 들었지만 담당자가 아니라며 해피하고 저희 딸은 평생 영구치 이빨이 깨져서 지금 이가 시리고 챙피하다고 잘 웃질 않습니다.
시청 어린이담당과에도 이 사실을 9월 얼마전에 말하였지만, 뾰죡한 대책없이 그저 시청 담당자가 8월에 다 바뀌었다며, 담당자들께서 무관심하게 스쳐들으신것도 화가 납니다.
★ 저는 치아의 소중함을 잘 알기에 치과에서 치료받은건 사랑니뺀거 말고는는 없습니다.
그런데 어린 아이의 영구치의 치아의 소중함을 잘 알아야할 기관의 원장으로써 이렇게 어린
딸이 환하게 웃을때마다 깨진 이빨이 보이는 건 제가 회사 일하고 대신 맡기는 기관에서 관
리소홀로인해서 다쳤을때 엄마로써 못지켜줬을때의 얼마나 제 가슴은 아프고 미안한지 아
십니까? 정말 가슴으로 처음과 끝에 진실된 사과를 했다면 같은 여성이자, 엄마로써 이렇게
제가 화가 났을지 6개월간 참다가 이제서야 민원을 써봅니다. ★
| 담당부서 : | 담당자 : 어린이행복과 |
작성일 : 18.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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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시 지역아동센터 운영에 많은 관심과 적극 협조하여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항상 귀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2. 귀하의 민원에 따라 현지 확인한 바 민원내용과 같이 피해아동이 공원에서 놀이진행 과정 에서 넘어져 영구치가 손상되었으며, 후속조치로 해당 보험료가 지급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3. 지역아동센터 이용과정에서 발생된 아동피해사실에 대하여 우리시에서는 매우 안타깝게 생각 하오며, 향후 이와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지도 감독에 더욱 철저를 기하여 아동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지역아동센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피해 아동에 대하여 지역아동센터에서 최대한의 노력을 다할 수 있도록 감독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 기타 궁금하신 점이 있다거나 문의하실 사항이 있으면 454-4262(지역아동센터지원계) 로 문의하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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