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8.10.06
조회수166
예산 전용을 어제 찾았습니다.
1. 군산시 추경예산을 전북도 산하 단체인 (재)전북관광문화재단에서 가로채어 마음대로 집행한 내용 입니다.
서류적으로는 그럴듯 해 보이지만 막상 자세히 보면 군산시 추경을 가지고 군산시민이나 예술단체는
재단에서 보여주는 홍도와 해작2 공연을 보고 일자리와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예산은 재단에서 마음대로
집행하니 양해를 구한다는 내용 입니다.
즉 군산시민과 업체, 예술 단체는 군산추경 6억원중 1억 5천 정도만 지원 받고 생색을 낸다는 뜻입니다.
그것도 군산지역 기존 관련 예술단체만 혜택을 보고 실제 50여개 예술 단체는 이러한 사실도 전혀 모르는
형편 입니다. 이유는 재판 홈피에만 간략하게 공모하고 지워 버렸으니깐요......
(군산 집행예정 예산 1억5천, 재단 타시도 임의집행예정 예산 4억5천)
2. 일자리 관련 직원은 문화관광재단 홈피에만 공고하여 전주에서 총 4명 지원하여 그중 2명을 전주 연고자를
뽑아 전주에서 근무 한다고 합니다. 군산시 지원 추경을 가지고 말이죠.......
3. 한마디로 어려운 전북도 산하 단체인 (재)전북문화관광재단이 운영난으로 어려움을 겪자(해적2와 홍도 새만금
아리울 상설공연장 수입 급감으로 폐쇄위기) 군산시 추경을 활용하여 군산시에는 공연관람이라는 명분을 주고
예산 집행은 재단측에서 마음대로 유용 하자는 속셈으로 추정됩니다.
4. 군산시 추경을 믿고 공연신청한 군산공연단체중 13곳중 4곳을 탈락시키고 전주시 단체 4곳이 기존 재단과 관련있
는 단체와 심사위원들과 관련있는 단체만 선정되어 불이익을 받자 군산시 의회와 전북도 의회에 이와같은 사실을
알렸지만 시정되지 않아 정식 공개 합니다.
5. 조만간 전북도 도지사님을 만나 정식 항의할 생각 입니다.
시정조치 되지 않으면 중앙으로 올라가 국회와 기획재정부 민주당 대표, 평화당 대표, 바른당 대표, 문체부,
감사원에 정식 감사 청구 할 생각 입니다.
6.국가에서 GM사태와 현대 조선소 철수로 인한 군산지역의 고용 어려움과 실직자들 그리고 군산경제를 위하여
특별히 긴급 편성한 추경예산을 전북도가 가로채어 임의대로 사용한 예산전용은 군산시민으로서 수십차례 전북
도와 군산시를 방문하여 군산 경제의 어려움과 상황을 설명하고 공연,체험 프로그램, 영화분야에 도와 달라고
요청한 시민으로서 결코 묵과 할수 없는 사안 입니다.
7. 이러한 군산시 추경을 빼앗긴 시와 시의회, 군산시 예술단체들은 조속히 이 문제를 거론하여 공론화 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군산시에 배정된 추경금액은 군산시 예술단체와 업체에게 배분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사용되도록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중간에서 가로채어 군산지역 예술단체가 불이익을 받는다면 전북도는 이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할것 입니다.
군산시 보조금을 받는 예술 단체들도 빼앗긴 추경에 목소리를 내어 주시길 바랍니다.
| 담당부서 : | 담당자 : 문화예술과 |
작성일 : 1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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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시정발전에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게시번호 5741, 5744, 5751와 관련하여 말씀드립니다. 2018 군산근대역사문화상설공연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에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우리 시에서는 이와 관련하여 추경예산이 성립된 적이 없습니다. 근대역사문화상설공연사업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소관으로 관련사항은 재단 측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면 군산시 문화예술과 (063-454-3284)으로 문의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시정 발전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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