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미성열대자간 도로 식수대 제거
작성자 ***
작성일18.08.23
조회수193
첨부파일
산북동 2658-1번지에 앞에 미성 열대자간 도로개설하면서 25톤 수시로 사용하고 있으며, 도로건설이 하루라도 빨리 개설될수 있도록 주변에 차를 놓고 빠른 시공만을 바라고 있던바 진입로앞에 식수대를 설치하는 것을 보고 사람이 좋으면 안되겠구나 왜 사람들이 죽기 살기로 반대하고 불신을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주변인들도 사람좋으면 무시하는 처사라고 하며 사람이 좋은면 바보취급받는 세상이라고들 합니다.시에 전문가와 민원부서는 시민들이 알지 못하는 고충을 해결해주고 불편사항을 시정하여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기관이라고 생각했던 저에 생각이 잘못된것인지 묻고 싶습니다.한번 설계된도로가 잘못이 되었으면 해결점을 찾아주어야지 고통으로 나날을 보내고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악만키우는 제 2의 백남준을 만드는 일반개인이 투사가 되는 군산행정에 분노를 금할수업습니다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도시계획과 |
작성일 : 18.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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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로개설공사로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2. 2018.9.3.(월) 14시 경찰담당자와 현장 확인 후 설명드린 바와 같이 좌회전이 가능하도록 중앙분리 식수대를 제거하고 절선하는 것은 경찰서 협의 내용대로 불가능 함을 알려드립니다.
3. 기타문의사항은 도시계획과(454-3665)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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