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8.06.18
조회수261
군산시 월명동에서 점심을 먹는 직장인 입니다.
제가 식사하는 곳은 군산 복집 부근이구요
바로 앞에 여미랑이란 게스트 하우스가 있는 곳입니다.
항상 이곳을 지나가면서 느끼는 건데 이곳엔 조그맣게 흐르는 물길이 있습니다.
(생선집과 커피숍 길목으로 들어가면) 분수도 가끔 나오더라구요
하지만 주변 상가로 인해, 쓰레기며 악취 냄새가 진동하고 그 우물과 물길에는
이끼가 끼여있습니다. 청소를 제대로 하지도 않고 더럽고 냄새나서
그곳을 관광 온 주변 관광객은 항상 인상을 찌뿌리고 다닙니다.
본인 역시 그 물길을 건너다 보면 이끼가 끼어 있기도 하고 쓰레기가 던져 있기도 하여
불쾌한 감정을 느끼곤 합니다
대대적인 청소가 필요한 곳입니다. 청소하는 한사람이 아닌 지속적인 관리도 해야 할 것이며
주변의 음식점을 개도하셔서 주변에 음식점에 관련된 상자나 쓰레기 처리도 살펴 보야야 할것 같습니다
제발 밖으로 내놓게 하지 말아주세요 미관상 좋지도 않습니다.
본인들의 쓰레기는 본인들 업소에서 처리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관광객이 다니는 곳에 파란봉투가 버젖이 놓여있습니다
그리고 찢어진 상자들이 놓여 있지요
겉모습만이 아닌 깨끗한 환경과 기분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군산을 찾는 관광객과
앞으로 지속적으로 찾아 올 관광객에게 좋은 이미지와 깨끗한 이미지를 남길 수 있는
군산이 될것 입니다
신경 좀 써주세요
| 담당부서 : | 담당자 : 월명동 |
작성일 : 18.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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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하의 소중한 시정 개선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 먼저, 경관지구내 연못 분수대 주변 미청결 및 악취와 관련, 관리부서(문화예술과)에서 지난 달 연못 분수대 주변 청소를 실시하였으며 향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또한, 경관지구내 음식업소의 쓰레기 부실 관리와 관련, 동에서 추진중인 배려캠페인을 통해 업소 환경 및 업소주 의식개선 계도 활동을 지속 전개하겠으며, 관련부서(식품위생과)와 협력하여 청결하고 친절한 업소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 다시한번 시정발전을 위해 좋은 의견 주신 점 거듭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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