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8.01.02
조회수186
고군산열도로 들어가는 도로가 개통되어 그곳으로 구경을 갔습니다. 선유도로 차를 몰로 들어가 주차하고 해안가를 따라 1킬로가 넘게 설치된 나무로 만들어진 산책로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그 산책로의 난간이 너무 부실하고 낡아서 밀면 부서질 정도 였습니다. 만약 그것에 몸을 기대었다가는 그 아래 7미터 정도의 바위에 곧장 떨어져 즉사할 것 만 같았습니다. 문제가 아주 심각하다고 생각하며 걸어 나오는 동안에 사람들이 그 난간에 기대어 사진을 찍는 모습을 여러번 봤습니다. 정말 아찔했습니다.
존경하는 시장님, 선유도뿐만 아니라 고군산 열도에 설치된 나무데크 산책로 모두를 점검하시고 난간의 안전성을 보강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누가 그런 나무데크 산책로를 설치했는지 모르지만 앞으로는 그런 부실하고 소모적인 일에 귀중한 재정을 낭비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탁상행정보다는 그곳의 시설 담당자분이 직접 그 나무데크 산책로를 걸어보시면서 점검하셨으면 합니다.
선유도 나무데크 산책로에서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책임있는 답변을 기다립니다.
내가게에*****
군산시청
에서 제작한 "(구)시장에게 바란다"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출처표시
-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
-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