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6.10.29
조회수347
이 곳의 글은 공공성이 있어야 한다.
이곳에 자주 글을 올리는 사람으로서, 지금까지 내가 쓴 글들이 과연 나만의 이익을 구 하고자 견강부회하는 글들이 있었는지 다시 한 번 숙고해 보며....
이 곳의 글들은, 주인인 군산시민의 자격으로 우리를 대리하여 시정을 집행하고 있는 시장에게, 보다나은 주인들의 삶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깨끗하고 투명한 시정을 요구하며, 시민 전체와 나아가서 인격인들 의 공익을 위하여 씌여 져야 한다.
하지만 여러 가지의 불편한 점들이 있기 때문에, 비공개의 글들을 많이 써서 올라오고, 어찌 보면 이러한 비공개의 글들이 더 빨리 해결되는지 답변이 쉽게 완료되는 것 같다.
우리 스스로가 주인의식으로 나만의 이익만을 구하지 않고 공적인 것을 생각하며 공개의 글들을 올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글을 쓰다보면, 흔히 우리가 하는 말로 “속을 뒤집어 보일 수도 없어서” 감정이 실리는 글을 쓰기가 쉽다.
혹시 나도 그랬는지 생각해 보면서~`
공적인 글에는 어떤 경우라 하더라도, 종교성 글들이나 어떤 특정인에 대한 민감한 내용의 광고성 글은 지양하여야 한다.
물론 미담의 주인공으로 모두가 인정 할 수 있는 사람들 이라면, 이곳에 알려 모두가 칭송하고 귀감으로 삼아서 세상의 푯대로 기릴 수는 있다.
그러나 특정의 정치인이나 유명인 들을 내세워 “누구누구를 닮으라”느니 누구를 본 받으라느니 하는 가르치려하는 글은 지양하여야 한다.
각자 개인들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특히 정신영역인 종교등.. 모든 면에서 자기의 사고에 바탕한 신념들을 가지고 사는데,...
특정의 종교를 인용하며, 마치 설교의 맛을 낸다든지, 어디의 누구를 닮으라느니 하는 글은 자기가 주장하는 글의 내용을 주객전도시키는 가치를 떨어뜨릴 수도 있다.
주장하고자 하는 글의 본말을 정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하지, 잘못하면 이 공간이 종교적, 정치적인 어떤 간접적인 광고의 공간으로 전락 될까봐 우려하며....
우리는 생각하며 사는 사람들이다.
누군가가 모두를 자기영역으로 이끌려 하면 안 된다.
공적인 공간에 사적인 감상의 표현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유원아파*****
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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