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6.10.27
조회수567
고생하십니다.
저는 양주시에 거주중인 사람입니다.
고향이 군산이고 부모님가 형제들이 군산에 거주중입니다.
제가 너무나 화가나고 분노해서 여기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군산시 주택건축과의 업무처리가 너무 부적절했기 때문입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군산시 경암동 570-48지 1동 1호와 2호로 나누어지는 주소는 한건물이며 단층짜리 건물로 할아버지께서 피난내려오셔서 자리잡으신 집으로 아버지와 제가 자란 곳입니다. 현제는 제명의로 되어있습니다.
어제 제가 군산시 주택건축과 담당자에게 등기부등본과 건축물대장을 받을 수있는지를 전화상으로 문의 하였고 담당자왈 " 기록이 없는것으로 보아 무허가 건축물인것같다" 라고 대답했기에 그럼 무허가건축확인원을 발급해달라 요청했더니 안된다는 겁니다. 이유를 물었더니 특별한 답도 없이 그냥 무조건 안됀다는 겁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제가 명의로 되어있는 건물에 제가 아무런 서류도 받을 수없다는 것이 이해가 안갔고 발급을 못해주는 이유를 설명도 제대로 안해주고 그냥 안됀다는 담당의 말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더 화가나는 이유는 담당자가 마지막에 한 행동과 말때문이었습니다. "김태문씨께는 안됀일이지만 머 어쩌겠냐며 (웃으며) 전화 끊겠습니다." 하고 끊더군요. 제가 웃을 기분이었겠습니다.
화가나서 잠도 못잤습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적어도 공무원이라면 국민들을 위해서 희생하고 봉사하며 아픔을 같이해야된다 생각합니다.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공무원 아니겠습니까?
본인이 귀찮은 것은 안됀다하고, 설명을 원하면 모른다하고, 힘없고 약한 국민은 비웃어도 되는 공무원은 우리나라에 없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무허가 건축확인원 꼭 받아야겠습니다.
바쁘시겠지만 꼭 해결 부탁드립니다.
| 담당부서 : | 담당자 : 직소민원팀 |
작성일 : 16.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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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발전에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귀하께서 군산시 경암동 570-48번지 건물에 대한 무허가 건물 확인원에 대하여 기 통보한 새올전자민원(접수번호 201610271341239378호)과 같이 무허가 건물에 해당되지 않음을 알려드리며, 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우리시 건축경관과(063-454-3752)로 문의주시면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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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 담당자 : 건축경관과 |
작성일 : 16.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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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발전에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귀하께서 군산시 경암동 570-48번지 건물에 대한 무허가 건물 확인원에 대하여 기 통보한 새올전자민원(접수번호 201610271341239378호)과 같이 무허가 건물에 해당되지 않음을 알려드리며, 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우리시 건축경관과(063-454-3752)로 문의주시면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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