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6.06.13
조회수486
안녕 하십니까.
5/23일 미장동 아이파크 앞 저류지 체육시설에 대한 소음 방지대책에 대해 문의를
하였으나 답변이 없고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어 재 문의 드립니다.
얼마전 당 아파트의 입주자 의견 수렴 회의에
마침 시의원님이 참가 하셔서 시의원께 아파트 베란다 바로 앞에 풋살 경기장 및 테니스 코드장으로 인한
생활 소음에 대해 문의를 하였더니, 해당시설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만들었다는 황당한 답변을 하시더군요.
참가한 다른 주민이 언제 주변 주민들의 의견을 물었냐고 되 묻더군요.
현대산업개발 분양광고에는 대규모 근린공원이 있어 살기좋은 아파트라고만 선전하고,
저류지가 혐오시설 임에도 불구하고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수용한 아파트 주민들인데
생각없이 베란다 바로 앞에 축구 및 테니스코트장을 만드는 말도 안되는 시청 관계자
분들의 생각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시장님이나 시청 관계자 분의 아파트 베란다 바로 앞에서 매일 축구와 테니스를 친다고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올 것 입니다.
얼마전에도 애들이 축구를 하면서 떠드는 소리가 여과없이 들리더군요
베란다문을 계속 닫고 살수 도 없는 상황이고, 아직은 체육시설이 활성화 되지 않았지만
향후 발생할 소음에 대해 걱정이 많이 됩니다.
지금이라도 해당시설로 인해 소음 고통을 받을 주민들의 입장에 서서
시설변경에 대해 검토 요청 드립니다.
그리고 해당 건에 대해 군산시청의 답변 요청 드립니다.
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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