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9.01.31
조회수423
2018.11.2 전북도청에서 열린 예산정책회의에서 이해찬 더불어 민주당 대표께서 어려운
군산시 형편을 위하여 별도로 예산 편성을 고려 한다고 하였는바, 이에 반영시킬 군산시
2019년도 신규예산 목록(기존 이어지는 사업예산 제외)을 공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언 내용 요약 :
이해찬 더불어 민주당 대표
군산에도 군산에 맞는 군산형 일자리를 만드는 작업들을 전북도와 저희 중앙당에서 같이 시작을 했으면 좋겠다. 사회통합형 일자리를 잘 만들어서 기업은 부담이 줄고 그곳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실질적인 가처분소득이 늘어날 수 있는 방안을 잘 찾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있는 시설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고 부족하면 보완해서 하는 방법도 있다. 지금 직장을 잃은 노동자들이 많기 때문에 그 분들의 생계를 위해서도 빨리 군산형 일자리를 만들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중앙당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도록 하겠다.
실제로 지금 전북에는 여러 군데 관광자원들이 많이 있다. 특히 전주 한옥마을을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고, 지금 연륙교와 연결된 선유도라든지 여러 곳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이 되었다. 그런 형태의 관광산업을 좀 더 본격적으로 양성해서 관광을 와서 소비를 기분 좋게 할 수 있는 관광정책을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역시 중앙당과 전북도가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 관광산업 육성 제안하면 적극 도와 준다는 뜻....
이수진 최고위원
전주의 유명한 국제영화제, 그리고 저의 아이가 영화학도라서 그런지 며칠씩 전주를 방문하는 것을 보았다. 군산 영화의 거리, 아름다운 호수도 보았다. 아마 관광자원으로서 많은 대한민국의 시민들이 찾아올 수 있는 무한한 조건들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한다.
==> 군산이 전주에 비하여 영화산업 육성에 좋은 입지를 가지고 있지만 전주에 비하여 너무 소홀
하다는 뜻으로 적극 육성 제안하면 지원 하겠다는 뜻.....
이와같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어려운 군산경제와 실직자들을 위하여 군산에만 특별히 지원 한다고 하였는바, 지난번 근대역사문화공연 일자리관련 군산시 추경(6억원)을 전북도로 빼앗겨 전용되는 사례를 막고자 예산 책정단계부터 검증하고 시민들의 의견이 제대로 수렴된 예산인지 검증하고 예산 사용용도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어 시민들이 직접 사업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국회에 군산시 예산 제출 예정일도 공개 요구 합니다.)
매년 지적하여 왔지만 예산을 시청직원들 해당부서 몇명이 그들 머리에서 생각한 후 예
산을 중앙정부에 올리고 있어 현실적으로 시민분들에게 돌아오는 혜택은 전무한 편 입니
다. (2018 GM 관련 군산시 일자리 추경 1,000억원도 행방도 여전히 오리무중)
새만금 독립영화협회
감독 박두혁
* 저는 군산시와 전북도에서 전혀 도와주질 않아 직접 도움을 청하러 국회로 직접 뜁니
다. (11월 5일부터 국회에 상주하여 직접 예산 챙겨 오겠습니다.)
해당 게시물이 '시장에게 바란다'에서 복사 되었습니다.
군산시청
에서 제작한 "(구)시장에게 바란다"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출처표시
-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
-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