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8.10.28
조회수307
군산시 추경을 군산시와 상의하여 전북문화관광재단에서 임의대로 아는 우수 단체만 선정 배분하여 8월부터10월 말까지 추경 6억원을 집행 하였다고 합니다.
군산시 문화예술과에서는 장소선정 이외 재단과 아무런 상의한적이 없다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군산시 국가 추경 예산을 집행 한다면 군산경제는 희망이 없고 전북도가 어려운 군산시를 이용한 꼴이 됩니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군산시 에술단체의 대표도 본인이 직접 공연을 제출하여 임의지원 받았다고 합니다.
군산시에서 엄청난 보조금을 지원하여 운영되는 군산예총 소속 우수한 예술단체는
한곳도 지원 하지도 않았고 선정되지도 못했습니다.
결론은 문화예술계 지원기관의 그들만의 적폐......
1. 끼리끼리만 나누어 먹기식 지원
2. 중복 지원
3. 신생 예술단체 베제의 원칙
4. 사업예산 수립전부터 최종 선정단계까지 적폐세력들과 결탁 존재
5. 발전은 없고 펑펑 세금만 낭비하는 구조.......
6. 세금으로 운영되는 보조금 관련 지원 단체나 심사는 시민들이 항상 지켜본다는 자세로
심사나 집행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해야 합니다. 시는 이를 모니터링해야 하구요 시의
원 분들은 집행을 감시 해야 합니다.
이제 좀 바꾸어야 되지 않을꺼요....?
* 참신한 예술단체 및 예술인분들, 그리고 공정하게 지원받고 집행하는 예술단체
에게는 해당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전북도에서 군산시를 빙자한 예산 전용 사례
군산시청
에서 제작한 "(구)시장에게 바란다"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출처표시
-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
-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