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8.10.26
조회수307
사라진 군산시 일자리관련 추경 "군산 근대역사문화상설공연" 에 대한 군산시의 답변은 군산시와 무관하며 전북문화관광재단에서 집행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전북문화관광재단에서는 전북도, 군산시와 함께 논의하였다고 합니다.
군산시에 편성된 추경을 왜 전북문화관광재단에서 집행하였는지 의문시되며 전북문화관광재단의 예산 집행 문제점을 나열해 드립니다. 참고로 전북문화관광재단에서는 절대 군산을 위한 예산 집행을 하는곳이 아닙니다.
1. 군산근대역사문화 상설공연 총 6억원 중 1억 5천만원 정도만 1차로 재단 홈페이지에 공개후 일
주일후 삭제 하였습니다.
(심사위원 : 군산예술촌 촌장 외 타지역 2명, 군산예술단체 50여곳중에서 이를 미리 알고 신청
한 13개 단체중 9개 단체만 선정 4개 신청단체 탈락시키고 전주단체 4곳 선정됨)
선정된 군산 9개 단체중에는 전부 심사위원과 직간접 연관되어 있고 전북관광재단에서 기 지원
받고 있는 단체들이고 일부는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도 거리문화공연 상설공연으로 이미 군산
시민예술촌 심사위원이 대표로 있는 단체는 2,500만원, 다른 단체는 1,000만원 정도 보조금으
로 공연하고 있으며(2월부터 12월까지), 전주단체는 전부 전북관광재단에서(2000 ~5000만
원) 기 지원받고 있는 단체들이 전부 선정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전북문화관광재단 식구들 잔치인것이죠.........
2. 나머지 군산시 추경목적 4억 5천만원은 전북문화관광재단에서 알아서 임의대로 관련업체에
2차, 3차 배분하여 나누어 주었습니다.
특히 군산 일자리관련 운영요원 2명은 재단홈페이지에 모집공고를 내고 4명 지원에 2명을
전주지역 연고자로 뽑고 군산을 위하여 전주에서 근무 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군산 일자리
확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군산은 재단에서 선정한 수준 높은 공연을 보고 위로 삼으라고 합
니다. 추경을 가지고 전북도 재단에서 직접 새만금에서 운영하는 흥행에 실패한 홍도2 와 해적
을 공연해 줄테니 말이죠.....
3. 특이점은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신 군산시 직영 군산예술촌 촌장님이 직접 운영하는 진포문화예
술원이 전북문화관광재단에서 1일 공연비로 1,500만원을 전북문화관광재단으로부터 공모없이
임의로 지원 받았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합니다. 이것으로 입다물고 있으라는 이야기입니다.
4. 본 작성자는 수차례 전북문화관광재단에 수정을 요구하였고 심사위원분께도 잘못된 점을 지적
하였으나 결국 군산시의 영세한 예술단체 지원을 위한 대변은 외면하고 심사위원이 운영하는
단체가 지원 받는것으로 끝났습니다.
5. 예산 집행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어려운 군산지역 예술단체를 위하여 편성된 일자리 관련 추
경 예산을 군산지역 심사위원이 군산지역 영세한 4개단체를 탈락시키고 전주업체 4곳이 선정되
도록 한 점, 이후 이러한 사실을 제공받고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구제해 줄 수 있는 예산과 시간
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제가 없고 오히려 심사위원이 대표로 있는 단체가 1,500만원을 임의대
로 지원 받았다는 사실은 군산시에서 각종 운영하는 예술, 행사위원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군
산예술촌 촌장의 공정성 자격에 의심이 갑니다.
6. 시에서는 이와같은 사실을 공공연히 알면서도 모른체로 방관하며 각종 예술단체가 서로서로 행
사를 나누어 먹는 구조가 만연한것을 뿌리 뽑을 생각이 있는지와 이러한 사실을 폭로한 자들에게
는 각종 불이익을 주어 아무도 말 못하게 하는지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특히 군산시
에서 군산시민예술촌 촌장님이 대표를 겸하고 있는 진포문화예술원에 대한 각종 행사 및 예술 지
원 보조금 사항을 이곳을 통해 공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정 예술단체가 각종 행사를 싹쓸이 하
여 신생 예술단체는 발도 못부치게 만드는 구조를 타파 하고자 합니다. 제보자가 파악한 것만 10
여개 이상이 됩니다. 2018년도 군산시 예술단체 총지원금액 예 50억, 또는 100억등 공개요구)
7. 결국 이러한 폐단은 문화예술계의 뿌리깊은 적폐로 이어지며 대다수의 시민들은 공정한 룰을
가지고 공정하고 투명한 예산 집행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폐단으로 인하여 다수의 시민들이 군산시에 제안하는 각종 사업은 수 없이 거절 당하고
특정 단체가 제안하는 사업만 채택하여 특혜를 받고 부실하게 사업을 진행하여 시민들로부터
외면받는 구조가 만연해 온 것입니다.
군산시민 예술촌은 군산시 직영 예술 지원 센타로서 2015년부터 촌장은 무보수 명예직
이라고 한 바, 민간 비영리단체를 소유한 진포문화예술원장이 겸하여 각종 공모전및 위
원회 군산시 대표 심사위원으로 활동 하는바 위와같이 공정성이 결여되어 시에서 막대한
운영 자금을 투입한 공공운영 시설인 군산시민예술촌 촌장직을 겸하는 것은 부정의 소지
가 있다고 사료됩니다. 군산시 축제 발전및 운영조례 제4조에 위원회 위원은 군산시 예산
을 연간 500만원 이상 지원받는 개인이나 단체의 회원은 위원으로 위촉할 수 없다. 라고
한바, 유독 시간여행축제만 예외조항으로 탈피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관련이 없는 진짜 명예직 또는 일정한 보수를 지급하는
직으로 바꾸어 꼼수가 통하지 않는 공정성을 확보해야 된다고 봅니다.
시장님 화이팅 !
* 이러한 사태를 수년간 방치한 2015, 2016, 2017년도 문화 예술과장은 책임을 져야 한다고 봅니
다.
| 담당부서 : | 담당자 : 문화예술과 |
작성일 : 18.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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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시정발전에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8 군산근대역사문화 상설공연과 관련한 사항은 주관처인 전북문화관광재단에 문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진포문화예술원에 지원한 2018년도 지방보조금 지원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화예술과 소관 : 제21회 한여름밤의 문화공연(310만원) 다른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면 군산시 문화예술과 (063-454-3284)으로 문의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시정 발전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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