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8.09.22
조회수283
시장님 간만에 시청에서 바람직한 직원들을 발견 했습니다.
모든 시청 공우원들께서 대체적으로 친절하시고 잘 하시고 계신다고 봄니다.
그러나 아래 두분은 특히 더 바람직한 자세로 모범이 되는것 같습니다.
아동복지계 직원 :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행사 때문에 찾아가서 상담 했는데 날짜가 지났다고 9월에
신청하라고 하여 기다리는중 민원내용을 메모해 놓고 계시다가 올 9월 17일에 연락을
주시어 민원 해결 신청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저는 담당자분께서 잊어버린줄 알았지만
그 사항을 꼼꼼이 기록해 두시고 4개월후 시점에 되어 연락을 주시어 민원해결보다는
공무원의 자세에 대해 너무나 감사 했습니다. 이사례는 당연한 것일수도 있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 드문 현상 입니다.
지역 경제계 직원 : 2018 군산추경에 대해서 집행 내역을 확인 하고자 정보공개청구하여 담당직원에게 집행
과정을 문의 하였더니 솔직하고 친절하게 있는그대로 말씀 하셔서 저도 공감 하였고 앞으
로의 진행과정, 추후 보완과정에 대해서 참여 할수 있는 기회를 알려 주신다고 하여 저도
적극 도와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직원의 솔직하고 시민을 대하는 태도가 바람직 하였습
니다. 어떤 부서를 가면 잡상인 취급을 받기도 하는데 말이죠......
이와는 반대로
근대역사 박물관 : 지난번 이곳에 올린 군산시를 위한 자원봉사자 대회 협조요청 공문을 정치자금법
위반될 소지라는 이상하고도 말도 안되는 논리로 협조를 거부하는 공무원과 10여차례
각종 제안을 올렸으나 알았다고만 하고 몇년째 아무런 소식이 없이 나몰라라 하는 공무원
기획예산계 : 2019 예산 편성 날짜 및 시기 편성지침을 2018.9.9 일자 정보공개 청구한 결과 한통의 전화도 없이
시급한 마감일(20일) 하루전 19일 공개하여 시민이 예산에 참여 할 수 없도록 하였고, 추경에 관한
사업도 마감일에 닥쳐서 아무런 날짜 공개 없이 진행됨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적어도 예산관련 사업
날짜는 시청 홈페이지에 대문짝만하게 공고하여 예산 추진과정을 시민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해야
예산 낭비와 제안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시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예산은 대부분 시민들과 직접적으로 거리가 먼 예산들이
수두룩 합니다.
결 론 : 위의 두사례에서 첫번째 담당 공무원들은 시민을 위해 봉사하고 성실히 일하는 자세로 모범이 된다고
생각 됩니다. 민원의 해결은 둘째치고라도 과정에서 투명하고 솔직하고 잘못된것은 인정하고
시정하고 봉사하는 자세만 있으면 시민들은 만족 할 것입니다.
결국 시민들과의 의사소통이 활발 하다고 볼 수 있는것 입니다.
두번째 담당 공무원들은 나홀로 공무원 이라서 평가는 보류 하겠습니다.
시장님 화이팅 !
| 담당부서 : | 담당자 : 직소민원팀 |
작성일 : 18.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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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천 *****
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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