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8.09.17
조회수360
군산시에서 열리는 시간여행축제 기간동안(2018.9.14~16)까지 시장님과 시청 공무원분들 모든
관계자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사를 치르다 보면 실수도 있고 모순점도 있기 마련입니다.
다음에는 반드시 시정되어야 하는 문제점을 나열해 드립니다.
1. 시간여행축제 조직위의 역할을 분명히 해야 할것 같습니다.(다음에는 전부 군산시에 거주하는 분들로
구성하기를 희망합니다. 군산시에 거주하는 분들이 아무래도 지역사정과 역사를 잘알고 있기 때문 입니다.)
2. 군산시 예산을 가지고 집행하는 군산시간여행축제는 군산업체에서 반드시 주관할수 있도록 하고 군산시
업체와 단체들을 전부 섭외하여 참여시키도록 해 주세요...(수준이 떨어진다고...영세하다고...자본이 없다
고...경험이 없다고 등등 담당 공무원들은 핑계대지 마시길 바랍니다.)
3. 시간여행축제는 장사가 아닌 과거의 시대를 돌아보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나 1930년대 일제시대를 거쳐
1945년 해방시대, 1950년대 6.25 사변, 1970년대 새마을운동, 1980년대 산업화, 1987년대 민주화로 이어지는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일제시대를 위주로 노점상들이 판치는 혼잡한 무대로 꾸며 혼랍스러웠습니다.
4. 관광객과 시민들이 넓은 장소를 이용하여 편히 시간역사의 흐름을 아이들과 이해할수 있도록 했어야 함에도
근대역사 박물관 주변으로만 좁고 복잡하게 꾸며져 넓은 지역을 소화해 내질 못햇습니다.
5. 이러한 모든 축제행정은 시민의 의견을 수용하지 못하고 독단적으로 일을 추진하는 담당 공무원들의 자세에서
부터 비롯된다고 봅니다. 결국 시 축제예산의 절반 이상은 전주지역으로 흘러 들어갔고 군산시 및 주변 상인들의
소득은 축제전후로 전무하며 축제로 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본래 취지는 퇴색되었고 무엇을 얻었는지 의문시
됩니다.
6. 9.9일자 게시판 답변이 행사가 끝난 9.17일 도착하여 다음과 같이 첨부 합니다.
"시간여행축제 기간에 진포해양테마공원까지 확대하여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는 롤러장과 자전거 버스를 운영
하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귀하께서 말씀하신 시대별 안보관련 전시 및 체험은 저희 축제보다는
군부대 행사 및 전투관련 행사에 취지가 더 맞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이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포대첩 재현행사 콘셉트에 맞는것 같습니다." 라고 딥변한 바, 진포행공원내 군시설장비 활
용 관련 왜 6.25 사변 안보 컨셉이 시간여행과 안어울리는지 이해가 가질 않으며 진포대첩은 문화예술과 소관이
라서 관광진흥과에서 타부서로 떠 넘기는 구조 입니다. 이미 끝났지만 말입니다.
7. 앞으로 시장님께서 힘드시더라도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산시청, 시의회 상당한 문제가 있습니다.)
| 담당부서 : | 담당자 : 관광진흥과 |
작성일 : 18.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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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정에 관심을 갖고 의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 귀하께서 말씀하신 여러 의견이 축제에 반영 될 수 있도록 검토하여 시민과 함께 만드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관광진흥과(063-454-3304)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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