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8.09.14
조회수238
전북 군산은 지리적으로 인천-군산-목포 서해거점도시로 발달 가능성이 좋은 지리적 여건을 갖추었습니다.
국가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었더라면 군산지역이 인천 다음으로 활발한 국제도시의 면모를 갖추었어야 했어야
하는데 새만금이라는 엄청나고 큰 사업에 너무 무리한 계획과 지원중단등으로 지역경제가 파탄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과거 정치권력자들의 문제점이고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안 드립니다.
지역 환경면에서
1.군산지역은 내륙에 강을끼고 있고 서해쪽으로는 넓은 바다가 있고 동쪽과 남쪽에는 드넓은 평야가 있어 모든것이
골구루 갖추진 타시도보다 지정학적인 우수성이 있습니다.
2.군산시민들은 끈기와 열정 도전정신이 강합니다. 특히 야구를 통하여 어느정도 증명해 줍니다.
3.이러한 자원을 바탕으로 앞으로 해야 할 방향은 군산공단 중공업 시대에서 4차산업 시대로 넘어가는 기로에서
군산시에서 지원하는 제조업 가지고는 기업 수익성 악화와 산업구조 첨단화로 인하여 이익을 내기가 어렵습니다.
4.GM 이나 현대도 수익성이 없으니깐 폐쇄하는것 입니다. 수익을 창출 하려면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해야 하고
군산시에서 고부가가치 이익을 낼수 있는 기업과 시민에게 투자와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5.다른분야도 많겟지만 군산시에서의 고부가가치 산업의 구체적인 사안을 들면 관광, 영화분야 입니다.
관광분야는 타시도에 비해 군산시가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천혜의 자산 입니다. 그러나 이를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우선 군산시에서 개최되는 모든 행사가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연계되지 않아 중구난방 입니
다. 이러한 현상의 모순점은 예산은 계속 투입되고 있지만 효과가 별로이고 매년 되풀이되는 악순환 구조가 될것
입니다.
예를들면 근대역사박물관을 기점으로 몇년째 근대역사박물관만 가지고 홍보하니 주변 지역연계 관광분야 확산이
안되고 체험관광은 전무한 실적으로 올해 관광객 100만 유치...내년 120만 유치....내후년 140만 유치등.... 개선사항
이 나오고 발전 방향이 서야 하는데 올해 행사 끝....내년 새로이 시작...내후년 또 새로이 시작 하는 모래위에 성을
쌓는 구조 입니다. 종합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기구를 신속히 만들어야 합니다.
다음은 영화분야 입니다.
영화는 제작분야와 유치분야 입니다.
유치분야는 일회성으로 소비되는 구조로 약간의 도움은 되겠지만 큰 모움은 안됩니다. 그러나 관광과 연계된
영화촬영 장소는 엄청난 마케팅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명소를 많이 발굴해 내는것이 하나의 수단이
될것 입니다. 이 사안은 전략적으로 운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편의 영화에 막대한 예산을 지원 하는것 보다는
군산시 배경 영화촬영하는 영화사에 대한 최소한의 성의표시(작은지원)로 보다 많은 영화를 유치하는것이 유리
합니다. 또한 관광장소에서의 촬영은 적극 지원할 필요성도 있습니다. )
제작분야로서 영화한편을 만드는데 천만원 부터 1,000억 짜리도 있지만 어떤 영화가 뜰지 모르는 상황 입니다.
군산에서는 영화제작사에게는 왜 지원을 안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전북 군산이 전주보다 못 합니까 ?
아니면 부산보다 못 합니까 ? 제가 보기엔 군산 지역도 영화촬영 장소로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가령 1억 짜리 영화로 100억원의 수익을 올리면 지방세 및 관광객 유치등 기타 부가가치가 엄청난데 지원을 왜
안하는지 무슨 사업을 군산시에서 어떤 부가가치 사업을 장려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영화분야는 관광객 유치, 역동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들의 예술활동 참여, 고부가가치 수익등 다른 예술분야 보
다도 파급효과가 큽니다.
우산 제가 시범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관심있게 봐 주시고 군산은 복합적인 도시와 고부가가치 도시로 신속히 변모 하지 않으면 1980년대 몰락한
화려한 자동차의 도시 미국 디트로이시티 꼴이 납니다.
시장님의 건승을 기원 드립니다. !
| 담당부서 : | 담당자 : 문화예술과 |
작성일 : 18.10.01 |
|
|---|---|---|---|
|
1. 군산시 시정발전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2. 우리시에서는 영화유치 및 제작지원을 통한 지역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하여2017년부터 군산 영화촬영 로케이션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3. 이 사업은 군산에서 3회차 이상 영화 촬영하는 국내·외 제작 사들의 신청 및 심의를 거쳐 체제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산지역 영화사도 신청이 가능하며, 2017년 2개 영화사, 2018년 9월말 현재 4개 영화사가 지원을 받았습니다. 4. 앞으로 우리시는 영화촬영 로케이션 지원사업을 통하여 영화 산업 발전 및 영화촬영 명소화를 통한 관광자원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으며,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군산시 문화예술과(☏454-3274) 로 문의주시면 성심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군산시청
에서 제작한 "(구)시장에게 바란다"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출처표시
-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
-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