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8.08.25
조회수202
주말에 기분좋게 집라인을 타기위해 군산의 선유도라는 곳을 가게되었고
가서 푸드트럭에서 음식을 먹으려고했는데 너무 비위생적인데다 바로옆에 공사장에서 공사가 진행중이였는데 바로옆에서 오뎅.김밥등 먼지가 충분히 음식에 피해를 줄만큼 비 위생적이여서 군산시청 민원실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허가가 안되거나 너무 비위생적이다. 점검부탁드린다라는 민원을 넣었지만 돌아오는답은 지금은 나갈수없다.
월요일에 점검에 나가겠다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른것도 아나고 음식인데 바로 점검나가야되는거 아니냐고 말을했고 오늘 당장 현장에 나가서 점검을 요구했지만 돌아오는답은 담당자와 연락후에 연락주겠다였고 그후로 30분뒤에 담당자라는분에게 개인전화로 전화가왔고 본인이 담당자인데 멀리나와서 오늘 점검은 힘들다는 답만들었습니다.
토요일에 민원이 들어갔는데 다른것도 아닌 사람들이 먹는 음식에관한건데 월요일까지 민원처리를 미루는게 이해가되지않았습니다.
주말동안 많은 관광객들이 그 음식을 구매하여 먹을껀데 그런거는 생각하지않는 군산시 민원처리가 불만입니다
| 담당부서 : | 담당자 : 식품위생과 |
작성일 : 18.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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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식품위생행정에 관한 귀하의 관심에 깊은 감사드리며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 귀하가 제기하신 ‘선유도 푸드트럭에서 음식을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비위생적이어서, 당직실에 민원을 넣고 바로 민원처리 해 달라고 요청하심’과 관련하여 바로 민원처리를 해 드리지 못한 점에 대하여 대단히 죄송합니다. 민원을 제기하신 8월 25(토) 가족행사 관계로 타지에 있어서 바로 갈 수 없는 상황이었음을 양해바라며(통화했음), 바로 처리해 드리지 못한 부분에 대해 불편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3. 아울러 현지 확인 시 8월 27일은 비가 와서 영업(음식조리판매) 행위를 하지 않았고, 8월 28일에도 푸드트럭 운영을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평일에 관광객이 적어 푸드트럭 운영을 하지 않아, 주말(2018.9.1.~9.2.)에 점검 할 예정이며 이후 불법 영업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적극 계도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귀하에게 불편함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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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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