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8.08.09
조회수302
도로변이 무척 깨끗해 졌습니다.
아침 8시 출근길 차량속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차가 달리는 도로위에 명함 한장을 줍기 위해
출근길 도로변 차량속에서 위험한 행동을 합니다.
명함 한 장 줍기 위해 교통사고 가능성도 있지요..
명함 800장, 부착 홍보물, 프랭카드등을 적정량 가져오면
만원상당 상품권을 동사무소에서 지급하고 있어
이 더운 폭염경보속에서 노약자들이 도보변을 헤매고 있습니다
아찔한 순간이 가끔씩있는데 최근 몰라보게 도로변은 깨끗해져다는 장점도있지요
도로변 청소를 이방법 이외는 없는지요??
깨끗한 군산은 만원상품권을 받기위한 노약자들의 노력이겠지요.
그런데
폭염경보속에서 그것도 위험한 차량위에서 건강상태 관리없이
보통보면 8순 노인들이 줍고 다니는데요
과연 이게 진정성 있는 청소행정인지,
군산시는 시민들의 안위에 걱정없이
단지 도로변 쓰레기 수거에 힘없고 경제력없는 노약자들에게 계속적으로 도로변 환경업무를 맡길것인지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가족도 82살 노모가 명함들을 줍고 있어 가족간에 갈등이 심합니다
당연히 날씨가 너무 더우니, 그리고 고령이니 하지 않는게 맞다 라고
설명하고 이해시키고 못하게 하지만 고령의 노인들이 그렇듯이
말리지 못해 가족들이 이 행정에 불만이 많습니다..
부모님은 만원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요..
과연 노약자를 도로변으로 내몰아 광고물을 수거하는 행정이
부정적인 요소가 없는지, 문제점이 없는지 검토해 주시고
노약자도 불행하지 않는 이를 바로보는 시민의 시각도 불편하지 않게 행정을 펼쳐주시길 바라면
변화에 대해 답변을 듣고싶습니다.
| 담당부서 : | 담당자 : 건축경관과 |
작성일 : 18.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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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군산시청 광고물 담당입니다. 귀하께서 ‘시장에게 바란다’에 남겨주신 의견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광고물 행정으로 인해 불편을 겪으시고 있다하니 죄송하단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저희가 추진하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2016년부터 시행하는 행정으로 ‘시민들과 함께 불법광고물을 추방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은 도시를 가꾸어보자’는 생각으로 불법광고물을 일정량 수거하여 오시는 시민에게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귀하의 의견을 접하고 나서 타 시도의 사례를 조사하여 보니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및 미취업 청년을 포함하여 20세~70세미만 사회적 취약계층을 참여시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지자체가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군산시도 2019년도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운영시에 타 시도의 운영사항들을 참조하여 해당 행정으로 인하여 시민이 불편하지 않는 행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해당 읍면동에 공문을 보내어 폭염속 불법광고물 수거를 자제해 달라는 안내를 하도록 하여 혹시나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광고물 시정에 많은 관심바라며 무더위속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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