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8.07.18
조회수355
오식도에 호텔에서 근무중인 사람입니다.
자유무역지역에 군산쪽에 출장오신 일본분들이 계서서 희망콜에 전화 후 택시를 보냈습니다.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하는말이 부르지말랍니다. 이런거리 안온다고
왜 희망콜부르냐고 화내고 가네요. 일본사람들 이상하게 쳐다보고 참 쑥스럽네요.
시장님 시민의 발이라는 택시기사들이 이런마인드로 영업을 하니 군산오는 관광객들이 다시는 안온다고 혀를 내두르고 가는겁니다. 며칠전 페이스북에도 미소택시 기사가 고객한테 욕했다고 글을 봤는데 뭔가 확실한 제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승차거부를 떠나서 왜 부르냐고 되려 따지는 몰상식한 사람이 택시기사를 한다니요
조속히 처리해주십시요, 차량번호는 1822 입니다.
| 담당부서 : | 담당자 : 교통행정과 |
작성일 : 18.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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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택시로 인해 귀하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택시종사자를 대신하여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2. 우리시에서는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수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운수종사 자세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택시업체에 별도 교육 등을 철저히 해줄 것을 안내하고 있으나 고객 만족에는 미치지 못한 점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3. 이번 신고와 관련, 해당 택시회사 관계자를 소환하여 강력하게 경고하고 운수종사자에게 특별 교육을 실시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추후에도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운수종사자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4. 택시로 인해 불편을 겪으신 점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실 경우 교통행정과(454-4323)로 연락주시면 성실히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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