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8.06.08
조회수347
항상 시민을 위해서 불철주야 시정업무에 노고가 많으신데 ,
제가 또 걱정꺼리를 더 안겨드려 죄송합니다.
저는 군산에서 몇년간 살다가 잠시 전주로 이사 갔다가 다시 군산으로 이사온 사람입니다.
제가 군산에 살때도 느낀 사항인데, 주말이나 저녁이 되면 생나무 비슷한 악취 냄새를 맡습니다.
이 악취냄새로 저녁에 퇴근해서 집에오면 머리가 아파서 창문을 모두닫고,
에어컨과 공기청정기를 틀고 지내고 있습니다.,
집앞에 수송공원이 있는데 밤에 나가서 산책하는것이 두렵습니다.
다행이 아침에는 이 냄새를 맡아 본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예전에 군산에 살때 주말에 은파유원지나, 수원지에 가면 이 악취냄새 때문에
산책 갔다가 다시 집에 돌아와서 창문닫고 지내곤 했습니다.
이 악취냄새도
요즈음 이슈가 되는 라돈침대 또는 가습기 살균제 처럼 나중에 큰 이슈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 악취의 원인을 찾아서 문제를 해결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 담당부서 : | 담당자 : 환경정책과 |
작성일 : 18.07.02 |
|
|---|---|---|---|
|
먼저 군산시 환경에 관심 가져주심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市에서는 녹색생활 실천과 환경오염 사전예방으로 쾌적한 환경도시 건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식도동 산단지역내 음식료품 발효·배합, 폐기물 소각·처리, 폐수처리, 화학제품 제조 등 다양한 업종이 위치하고 있어 악취민원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민원해결에도 쉽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민원인께서 제기하신 구체적인 민원 사업장을 파악할수 없지만 바람방향에 따른 산단지역내 사업장 악취로 추정되며 관심을 갖고 상시적으로 민원지 주변 모니터링을 하고자 합니다. 참고적으로 市에서는 산단지역내 18개소 사업장을 악취관리 중점관리대상 사업장으로 분류하여 악취자율관리 협약체결, 악취관리계획수립·실적 제출, 민관 협의회(시,도,기업,주민 등) 간담회 개최 등 악취관련 집중관리를 하고 있음을 알려드리며, 악취저감으로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금후 악취발생시 市 환경정책과(063-454-3402)로 연락주시기 바라며 지속적인 우리시 환경에 대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
|||
군산시청
에서 제작한 "(구)시장에게 바란다"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출처표시
-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
-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