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8.06.08
조회수283
대원칸타빌은 계약서상의 중도금무이자 대출일을 계약자가 인지하지못하게 얄팍한문구로 삽입하여
세대당 적게는 몇만원에서 많게는 몇십만원까지의 이자부담을 하게끔 만들어 회사의 이윤을 챙기려하고이습니다~!
입주개시일을 7월로 하지않고 6월 말로 앞당겨서 개시하는것은 18일 무이자대출이 끝나고 나서의 이자부담을 입주도 하지못한 세대에게 전가하려는 대원의 졸속한 심보를 보여주고있습니다.
무이자가 18일까지라면 19일부터 입주하게 하지도 못하고
이자부담을 전가하기위하여 7월1일이 아닌 6월30일을 입주개시일로 앞당겨 잡는다는것은 대원이란 기업의 파렴치한 행동이므로 민원신청합니다.
아울러 군산내 다른 신규분양아파트들은 대원과는 아주 다르게 입주개시일까지 무료로 중도금을 지원하고있습니다.
| 담당부서 : | 담당자 : 주택행정과 |
작성일 : 18.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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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귀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대원칸타빌아파트 중도금 대출이자 부담주체관련 민원사항에 대하여 사업주체에게 현재 군산지역에서 분양중에 있는 타 아파트와 동등한 조건으로 협의가 될수 있도록 행정지도 하였으며 군산지역경제가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으므로 입주예정자들과 상생발전 할수 있도록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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