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8.04.06
조회수214
저는 안양시민이였는데 작년 11월에 결혼을하고 군산으로 내려와 살고있는 새댁입니다
안양 군산을 오고 갈때 전북고속 시외버스를 이용합니다
근데 버스 탈때마다 기분이 나쁘고 마음이 상했는데
전북고속 홈페이지에는 고개센터가 따로 없어서 참다 참다 이곳에 글 올려봅니다
전북고속 기사님들 정말 불친절하시고 너무 나쁘세요
제가 일주일에 한번씩은 안양에 올라가는데 그때마다 다 다른 기사님들이셨거든요
근데 그 모든 기사님들이 하나같이
어르신들한테 항상 불친절하게 신경질적으로 말을하세요
잘 모르셔서 이것 저것 물어보시면 귀찮다는듯이 신경질내시면서
기분나쁘게 툭툭 내뱉으세요
우리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라고 생각하면 정말 울컥합니다
그리고 젊은 사람들한테는 전부 반말로 말하세요
한번은 출발시간 다 되서 탑승한 젊은 고객한테
아! 빨리타 빨리빨리 좀 다녀! 어이~표 가져가 표! 표! 이러시더라구요
그리고 쟤 얘기를 하자면 제가 캐리어를 가지고 탔어요
항상 가지고 탔거든요 근데 한 기사님이 안된다고하시는거에요
이거 안돼 밑에다 넣고 표갖고와 이러시대요
제가 뭐 큰 잘못이라도 했나요 .... 저는 정말 몰랐고
좋게 이야기해주셨으면 바로 짐칸에 내려놓고 왔을텐데 .....
아니 고객한테 하나같이 다 왜 그러시는거죠?
너무 기분나쁘고 불쾌해요
군산은 관광도시 아닌가요?
관광객들한테 그러셨다면 재밌게 놀고 가는길에 기분이 굉장히 상할꺼같다는
생각도 들고 친구나 지인들한테도 기차타고오라고 이야기해야겠어요
괜히 기사님들한테 욕먹고 기분나쁘면 안되니까요
터미널만 새롭게 단장할게 아니라 기사님들도 좀 변화하셔야 될꺼같아요ㅜ
오식도 *****
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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