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신영시장 옆 공영주차장 맞은편길에 차도를 점유한 과일장사
군산시 신금길 28, 30 번지에 있는 두 과일가게 이야기 입니다.
상호가 <해뜨는 청과><원협직판장 33번> 이라고 간판이 붙어있습니다.
매일 출퇴근길에 그곳을 지나가는데 몇 년째 차도를 점유하며 과일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자기 가게가 엄연히 있는데도 가게 안에는 비어놓고 인도와 차도를 침범하는 불법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그간 수없이 많은 경찰이나 시청 공무원들도 지나 다녔을텐데 누군가는 신고해서 조치를 취하겠지...한게 벌써 몇년째 지났습니다.
이제나 저제나 해소될까 해도 무슨 베짱인지...상인회는 뭐하는 사람들인지...
특히나 명절때는 아예 편도 절반을 넘게 과일을 깔아놓고 그것을 사려는 사람들 때문에 아예 차도가 없을 지경입니다.
그곳을 지날때 차도 중앙까지 침범한 과일판매 때문에 중앙선을 넘어서 통과할 수 밖에 없는데 주차장에서 나오는 차량도 많고 반대쪽에서 오는 차량들한테도 많은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꼭 사고가 나야 해결 될 것인지요?
모든 사고는 제반 규정을 지키지 않을때 나는것입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한번 나가서 보세요.
불법도로점유로 과태료를 물려서라도 꼭 시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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