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7.10.21
조회수265
저는 군산시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하는 심지선 중증1급장애인의 남편입니다
이번에 군산시장애인콜택시의 비상식적이고 지탄받을만한 운영방식과 관리감독에 대하여
여러 방송사와 여러 신문지면을 통하여 확인하고 많이 놀랐습니다
지난10년동안 군산시장애인콜택시가 잘못 운영되고 시청이 관리감독을 잘못한 것에 대하여 제 아내와 함께 다른 장애인이용자께서 문제 제기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장애인콜택시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한 제 아내와 다른 이용자에게만 계속해서 피해가 생기더군요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하기 위하여 사전에 여러차례 예약을 했음에도 누락시켜서 이용할수 없게 하고 또 얼마전에는 아주 위험한 일이 있었습니다 운전하는 기사분이 운전을 잘못하여서 제 아내와 다른 이용자가 의료원 응급실 치료를 받고 입원까지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까지 잔인할 수가 있는지 참 서글픕니다
안전운전이 최우선이어야 할 장애인콜택시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사고를 낸 운전원들은 그대로 운전을 하고 있고
작게 다쳤던 크게 다쳤던 시청에서 운영하는 장애인콜택시 운전기사의 잘못된 운전으로 이용자가 응급실 치료까지 받고 입원했는데 시 담당자와 장애인콜택시의 임시 책임자는 찾아오기는 커녕 전화한번 없었습니다 정말 상식적으로라도 사람이 다쳤는데 이렇게까지 할 수 있습니까
그래서 묻고싶습니다 왜 잘못된 걸 잘못했다고 문제를 제기한 몆명의 이용자들에게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피해가 발생하는지 말입니다
장애인콜택시의 많은 이용자들이 그동안 장애인콜택시에서 갑질을 당하면서도 콜택시이용을 못하게 불이익을 받고 보복을 당할까봐 지난10년동안 아무말 못하고 눈물 흘리며 군산시장애인콜택시를 이용했답니다 그런데 이번에 증명이라도 하듯이 문제를 제기한 사람들에게만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불이익이 계속 발생되어 고통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청담당책임자를 비롯한 콜택시관리자 그누구도 사과하거나 책임지지 않고 어떤 민원이 발생되면 숨기기에만 급급하고 어떠한 개선도 되지않고 있습니다
왜 매번 담당공무원들과 장애인콜택시직원이 잘못해도 책임을 묻지 않고 그냥 넘어가는 겁니까
시청에서 매번 묵인하고 그냥 넘어가므로 매번 이런 불편과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과 민원인들에게 돌아오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시장님 10년입니다 10년
얼마나 더 이 나약한 장애인이용자들과 그 가족들이 계속 피해당하고 고통받으며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해야 하는겁니까
시장님도 아실겁니다 이번에 제 아내와 함께 장콜운전기사의 잘못된 운전으로 입원치료를 받으신 이용자는 장애인콜택시 이용자들의 권리뿐만 아니라 장애인콜택시직원분들의 열악한 근무조건이나 처우개선을 위해서도 열심히 목소리를 낸 사람들입니다
장애인콜택시를 잘 운영하면 담당자들에 대하여 그에 따른 포상도 하고 처우개선도 해주되 반대로 잘못 운영하고 이용자에게 피해를 발생시키면 해당직원들에 대하여 상응하는 징계가 이루어져야 원칙과 상식 아닙니까
그리고 그렇게 해야 국민들이 철밥통이라고 부르는 공무원들이 경각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바 업무를 적극적으로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고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군산시청 교통행정과에서는 계속 민원인들에게 불편과 피해가 생겨도 해당직원들에 대하여 두둔하고 상응하는 징계를 하지 않으니 매번 시민들과 민원인만 고통받고 피해가 생깁니다
왜 매번 군산시청에서는 소중한 국민들의 세금으로 연간 1조가 넘는 엄청난 예산을 집행하면서 민원인들에게만 피해를 감수하라고 하십니까
문동신 시장님 만약 군산시장애인콜택시 이용자중에 시장님의 가족과 지역유지의 가족들이 있었더라도 이렇게 방관하셨을지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처음부터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들도 있지만 살아가면서 뜻하지 않게 불의의사고로 장애을 갖게된 사람도 많습니다 그누구도 장애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나약한 장애인들에게 우리군산시민들의 세금으로 운영하는 장애인콜택시가 도움과 버팀목은 되어주지못할 망정 현재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문동신 시장님께 바랍니다
이번에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하다 생긴 사고로 병실에 누워 아퍼하며 울고있는 제 아내를 간호하며 저도 정말 서글프게 울었습니다
제 아내도 처음부터 몸이 불편하진 않았거든요 제 아내는 겉으로는 강한척하지만 나약하고 힘없는 연약한 여성이랍니다
장애인들은 비장애인들이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는 사소한 일상 속 행동 하나하나에도 너무나 부러워들 합니다
부디 나약하고 힘없는 장애인이용자 입장에서 한번만 생각해 주시고 복지서비스를 실현해 주십시요
그리고 장애인콜택시의 관리감독을 제대로 하지 못한 담당자들에 대하여 엄중하게 책임을 물어주시고
잦은 누락과 잘못된 운전으로 이용자와 그 가족들에게 피해를 발생시킨 장애인콜택시 책임자와 운전원에 대하여도 꼭 엄중한 조취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산시청
에서 제작한 "(구)시장에게 바란다"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출처표시
-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
-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