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7.10.11
조회수290
선유도 나에겐 최악의 여행지가 되었네요
10월5일 5시간을 달려 캠핑장 도착 휴식 (점심1시간포함)
10월6일 오전에 70km 달려 선유도도착 그러나 주차 못함 몇시간 허비하고 오후에 다른곳으로 감
10월7일 오전일찍 70km 달려 선유도 도착 역시나 주차 못함 오전내내 시간만 허비함
- 30km 달려 결국 1시간 30분 걸리는 여객터미널에가서 배타고 선유도 도착
늦은 점심먹음 - 내가 식당 자리 다치움
선유도 atv 빌림 - 1시간 3만원 - 자차보험 안됨 - 이상생기거나 사고나면 소비자 책임
10월8일 캠핑장 나와서 이곳저곳 구경하고 저녁에 집에 도착
* 사람 엄청 많음 - 전기 오토바이 같은것 미성년자도 타고 있음 / 도로 너무 울퉁불퉁함 /
관광차 너무 빨리 달림 위험 / atv 거의 타지도 못하고 한바퀴 근근히 돔 /
* 여기서부터 더욱더 문제 - 집에 갈려니 무료 셔틀버서가 없네요 - 돈주고 탈려도 버스가 없어요
1. atv 빌린곳 문의 - 우리는 셔틀버스 운행안한다.
2. 다른 사람만곳 문의 - 우리는 우리손님만 태운다. (타고 싶거든 비싼 음료수 먹으라)
3. 또 다른 atv점으로 이동 - 웃돈을 주며 차태워달라고 애원함 - 두당 5000원 주고 선유도 벗어남
( 해가 저물고 있어 방법이 없음 물어 볼때도 없음 혹시나 물어봐도 아무도 모른다고 함 /
말로만 듣는 들어갈때는 마음대로 들어가도 나올때는 마음대로 못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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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가 아주아주 운좋게 주차해서 같이 여객터미널까지 태워줌
결국 휴가 망침 - 2틀동안 선유도 가긴 갔는데 뭘 봤는지 기억도 안남~~
다른사람들도 알아야 하기에 적네요~~~
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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