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군산 장애인 콜택시 적폐!!!!!!
작성자 ***
작성일17.08.21
조회수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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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시장님
저도 10여년간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하면서 피해를 당한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지체장애인협회에서 위탁 받아서 하실 때 담당자로 부터 매우 불친절하고 비인권적인 대우를 받았습니다
예약제로 운영을 했으나 급한 일이 생길 때면 즉콜을 요구할 수도 있는건데 우리 장애인들은 급한 일도 생기면 안되나 봅니다
예약을 안했다고 어찌나 면박을 주는지 무서웠습니다
또한 투석장애인 위주로 먼저 배차가 되었기 때문에 예약을 해도 안될때가 있어서
투석환자분의 이용 현황이 알고 싶다고 했더니
내가 그렇다면 그런줄 알지 왜 알려고 하느냐 면서 소리도 질렀습니다
그 후로 저는 예약전화를 하려고 하면 심장이 두근거리는 불안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장애인 콜택시는 저희의 이동 수단이지만 담당자는 매우 공포스런 존재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급하게 익산까지 갈일이 생겨서 전화를 했는데 차가 없다고만 하길래 너무 급하니 이번 한번만 좀 해 주시라고 울먹이면서까지 사정을 했습니다
그러자 알아보고 전화를 주겠다고 하더니 잠시후 하시는 말씀이 오늘만 특별히 그리고 힘들게 차를 보내 줄테니 다음부턴 이렇게 요구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비참하고 서러웠지만 이를 악물고 감사하다고 인사를 했습니다
차가 배차되어 왔을때 그당시 저를 태우러 오신 ㄱ 대리님께 대리님 저 너무 힘들게 차를 타게 됐는데 그렇게 차가 없었나요?
라고 여쭈어 보니 의아하다는 듯이
아니오! 차 두대나 놀고 있었는데요!!
라고 하셨습니다
그순간 제가 느낀 감정은 그 분을 죽이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을까요
이런 피해는 비단 저만 당한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그당시 생각만 하면 심장이 터질거 같고
분노가 치밉니다
그 사람 용서가 안됩니다
아무리 지난일이라고 해도 저희들의 상처는 아물지 않았는데 급기야는 새로 위탁 받은 전 단체장도 저희에게 끔찍한 상처를 주었지요
지속적인 민원을 제기했음에도 저희들의 목소리는 묵살되어 왔고
10년동안 조례 개정 시도 조차 하지 않은 군산시의 전적인 책임입니다
더이상은 참을 수 없습니다
답변 해 주세요
저도 10여년간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하면서 피해를 당한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지체장애인협회에서 위탁 받아서 하실 때 담당자로 부터 매우 불친절하고 비인권적인 대우를 받았습니다
예약제로 운영을 했으나 급한 일이 생길 때면 즉콜을 요구할 수도 있는건데 우리 장애인들은 급한 일도 생기면 안되나 봅니다
예약을 안했다고 어찌나 면박을 주는지 무서웠습니다
또한 투석장애인 위주로 먼저 배차가 되었기 때문에 예약을 해도 안될때가 있어서
투석환자분의 이용 현황이 알고 싶다고 했더니
내가 그렇다면 그런줄 알지 왜 알려고 하느냐 면서 소리도 질렀습니다
그 후로 저는 예약전화를 하려고 하면 심장이 두근거리는 불안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장애인 콜택시는 저희의 이동 수단이지만 담당자는 매우 공포스런 존재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급하게 익산까지 갈일이 생겨서 전화를 했는데 차가 없다고만 하길래 너무 급하니 이번 한번만 좀 해 주시라고 울먹이면서까지 사정을 했습니다
그러자 알아보고 전화를 주겠다고 하더니 잠시후 하시는 말씀이 오늘만 특별히 그리고 힘들게 차를 보내 줄테니 다음부턴 이렇게 요구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비참하고 서러웠지만 이를 악물고 감사하다고 인사를 했습니다
차가 배차되어 왔을때 그당시 저를 태우러 오신 ㄱ 대리님께 대리님 저 너무 힘들게 차를 타게 됐는데 그렇게 차가 없었나요?
라고 여쭈어 보니 의아하다는 듯이
아니오! 차 두대나 놀고 있었는데요!!
라고 하셨습니다
그순간 제가 느낀 감정은 그 분을 죽이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을까요
이런 피해는 비단 저만 당한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그당시 생각만 하면 심장이 터질거 같고
분노가 치밉니다
그 사람 용서가 안됩니다
아무리 지난일이라고 해도 저희들의 상처는 아물지 않았는데 급기야는 새로 위탁 받은 전 단체장도 저희에게 끔찍한 상처를 주었지요
지속적인 민원을 제기했음에도 저희들의 목소리는 묵살되어 왔고
10년동안 조례 개정 시도 조차 하지 않은 군산시의 전적인 책임입니다
더이상은 참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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