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6.08.15
조회수474
대야면사무소앞광고판.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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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면사무소앞광고판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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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대야에서 태어나 대야면민 임을 자랑스러워하는 임병현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이번에 신축한 대야면사무소앞 인도에 광고판이 설치되어 사람들에
통행과 전동 훨체어를 타고 다니는 장애인에게 너무도 불편함을 주어 몇자 적습니다.
인도란 사전적의미로
사람이 통행하는 길에 광고판이 설치되는 것이 맞는지 묻고 싶습니다.
시장에게 바란다라는 이곳에 오기전 2016년5월26일 최초로 모 시의원께 불편함과 함께 광고판의
이전을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들은 말은 검토하겠습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몇시간 후 옮기도록 하였네요~'' 라는 문자였습니다. 저는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러나 2주의 시간이 지나도록 광고판은 뿌리를 내린듯 그자리를 그대로 지키고 있더군요!!
그리고 다시한번 2016년6월16일 모 시의원께 광고판이 그대로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말은
다음주까지 정리하라고 면장님께 재차 주문했다더군요~~~그러나 광고판은 거대한 산처럼 그자리에
그대로 요지부동 ㅠㅠ 그리고 한달정도가 지나 2016년7월13일 다시 용기를 내어 모 시의원에게 다시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돌아온 대답은 옮겼다는데~""? 이말이었습니다. 그럼 여기에서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인도에 설치된 광고판을 옮기는데 이렇게까지 해야하는 의구심과
왜 옮기지 않는지 그리고 무엇이 옮기는데 문제인지 그것이 궁금해집니다.
인도를 오고가는 장애인이 힘들어하여 면민으로 광고판을 치우라는것도 아니고 인도가 아닌곳에 옮겨달라는
요구가 이렇게 묵살되는 현실에 저는 분노와 실망감 그리고 허탈감을 느낍니다.
내 요구가 너무 어려운 민원일까 다시 생각해보고 이렇게 시장에게 바란다에 다시 올립니다.
시장님 또한 광고판을 옮길수 없다면 제가 깨끗이 민원을 포기하겠습니다. 그럼 시장님 건승바랍니다....
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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