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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장에게 바란다

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결국은 시 의회에 도움을 청했다.

작성자 ***

작성일16.08.07

조회수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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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은, 힘없고 비빌 언덕이 없는 시골 무지랭이 혼자서의 일이 아닌 것같아....

우리 지역을 대표한다는 시의회에 글을 올려서 시당국의 명확하고 정직한 의사를 확정지을 수 있도록  기대 하였다. 시의회 홈페이지 " 시의회에 말한다"에 의사를 전달했으니

의원들은 제발 읽어보기라도하고, 시의 의사를 타진이라도 하였으면 한다. 그래도 우리 대표니까....

이젠 의원들과 이야기하길 바란다.

시간들이 없어서 의회에  쓴 글들을 읽지 못할 것 같아 여기에 첨부한다.

결국은 이 글을 쓴다.

 

세월 호 침몰사건으로 뜻있는 국민들이 분노하며, 애석해 하고

군산 시 의회 의원들은 누구보다도 먼저 솔선수범하여 가슴에 노란나비를 달았던 것이 얼마 되지 않았으며, 아직도 그 후유증이 트라우마로 남아 국민들의 뇌리에서 떠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그 사건의 이유가 무엇이었는지는 차치하고서라도, 안전에 대한 모두의 불감증이 그 중의 하나였던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었을 것이다.

이러한 사건이 발생하여 귀한 생명들이 불귀의 객이 된 이후에라야 마치 평소에 엄청난 인도주의적 입장에서 인권을 우선하며 소중히 여긴 것처럼....

너도 나도 구분없이 모든 국민들이 통분하였고 , 특히 정치권에서는 엄청난 이슈거리 였었다.

그리고 나서 정치적 이용가치가 끝나면 흐지부지 또 다른 이유의 안전사고 들이 발생한다.

그러면 정치판에서는 또 벌떼처럼 엄청나게 국민들을 생각했던 것처럼 떠들어 댄다.

내가 이런 이야기를 서두에 올리는 것은,

그 동안 이러한 안전사고의 위험을 감수한 본인으로서, 시의 홈페이지에 시정을 요구하며 보수를 건의했던 도로의 상황이....

시 당국에서도 문제를 인정하고도 2년을 방치한 채로 넘겨서, 또 다른 약속을 기다려야 하기 때문이다.

 

만약 나 이외에도, 누군가 다른 사람들이 예상치 못한 불의의 사고를 당하게 되면 ,

또 그 때에도 팽목 항을 말하겠는가?

시의원들은 그때에야 시당국의 무관심과 무능을 안전사고로 몰아 붙이겠는가?

내가 말하는 것이 엄청난 비약인가?

 

시 당국에 건의한 이러한 지역의 문제가...

또한 시당국까지도 인정한 이러한 문제를....

왜 우리지역의 시 의원들은 아무런 관심도 보이질 않고 그냥 먼 산 개보듯이하는가?

지방자치가 왜 필요하며 시의회가 왜 필요하고 시의원이 왜 필요한가?

스스로 발 벗고 돌아다니며, 자기 구역에 어떠한 어려운 문제들이 있는지를 성의있게 살펴 봐 달라고 감히 청하지도 않고 바라지도 않지만....

지역주민이 이러한 상황을 적시하여, 시 당국에서 개선을 거짓으로라도 약속을 받아놓은 상황에서 이곳의 시 의원들은 무엇을 알고나 있는가?

여기는 지역이 넓은 오지가 많아서 그런지, 이 곳을 대표하라는 의원이 3명이나 있는 곳으로, 배지가 다른 곳보다도 더 많은데도....,

시 당국에서 보수를 약속하며 2년이나 그냥 넘기고 있는데도....,

주민들의 대표라는 의원들은 마냥 묵묵부답이며 모르쇠이면, 지역을 대변하는 대의정치는 무엇이며 그 대표들은 과연 무엇하는 사람들인가?

힘없는 시민이 혼자서 떠들 때, 그것이 당연하다면 먼저 나서서 잘못된 것을 바로잡을 수 있는 ...

그래서 대표라고 뽑아서 일을 해 달라고 부탁한 사람들이 시 의원들 아닌가?

이런 일들이 있었나 알기나 하나?

우리 구역 의원들은 이 곳을 지나다니지도 않나?

아니면, 시의원이란 비록 이곳에서 뽑혔어도 군산 전체와 대한민국을 위해서 더 큰 일을 해야 하는 사명을 지닌 대승적인 입장이라 이런 지엽적인 것들에는 관심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나?

이 길을 겨울에 한번이라도 지나다녔으면, 어떤 문제들이 있는지 우리처럼 무지렁이 촌놈들보다도 먼저 나서야 하지 않았나?

의회 홈페이지조차도 보질 않고, 더구나 시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시민들의 건의에는, 어떤 곳에서 어떤 문제들이 있나 관심이라도 있나?

 

그래서

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말한다.” 3281, 3289, 4035, 4056, 4057번을 읽어보기를 적극 권장한다.

 

요즘처럼 더운 혹서에 읽을거리는 아닌 줄 알지만, 그래도 조금만 시간을 투자하여 관심을 보이면...

그러면 그 동안의 사정을 잘 아시게 될 것이며,

올 겨울이라도 차가 논 바닥에 쳐 박히는 사고라도 미리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이곳은 서수, 임피 지역 이다.

훌륭하신 의원들이 3분이나 계시는 곳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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