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6.07.21
조회수524
존경하고 사랑하는 문동신 시장님께.
롯데아울렛 하나 없다고 우리 군산이 다른 도시보다 뒤쳐지지 않습니다.
그 일본기업 쇼핑몰 하나 없다고 군산이 살아가기 힘든 도시가 되지도 않습니다.
군산시 자영업자들 매출이 반토막 납니다. 실제로 일어날 일들입니다. 가게 망해서 세입자 다 빠지면, 건물주분들 대출이자도 제대로 못낼겁니다.
...이미 힘들어진 영동상가는 물론이고, 나운동, 수송동상가도 그야말로 작살이 날게 뻔합니다.
제 주장이 아닙니다. 실제 영향평가에서 나온 결과입니다.
간혹 주위에 난 회사다니니까 상관없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상가마다 "임대문의" 붙어있는 유령같은 거리 다니시면 참 좋겠네요. 상인들은 내 이웃사촌들이고, 한다리건너면 다 가족입니다.
롯데 아울렛은 절대 우리 군산에 들어오면 안됩니다.
문동신 군산시장님!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도장찍지 마십시오.
시장님께서 10년동안 우리 군산을 위해서 정말 투명하고 멋진 행정 펼쳐주신거 정말 감사합니다.
결단코, 롯데아울렛이 들어오게 되면, 시장님은 일본기업에 군산을 팔아먹은 시장으로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잊지말아주십시오.
| 담당부서 : | 담당자 : 윤미자 |
작성일 : 16.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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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의 시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심에 감사드리며 귀하의 건승하심을 기원합니다. 제안해 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롯데복합쇼핑몰 입점 시 대형 유통 기업의 진출로 시장 잠식이 예상되고 지역상권의 약화 우려로 요약됩니다만, 우리 시에서는 지역사회 갈등구도(소상공인, 디오션시티 주택분양자, 페이퍼코리아㈜ 공장 임·직원, 동군산지역 주민 등 이해관계인, 롯데쇼핑㈜ 건축허가 및 대규모점포 개설등록 민원)로 인해 두 차례의 용역을 실시한 바 있으며 용역결과,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 모두를 담아 내부정적인 측면에 따른 상권 활성화 대책도 제안된 바 있습니다. 현재 갈등 주체 모두가 우리 시로 민원을 제기하고 있으며, 그 중 법적 사무인 건축허가가 완료되었기에 향후 롯데쇼핑㈜는 대규모점포 개설등록 절차 이행에 집중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에 따라 우리 시에서는 이해당사자 간 대화를 통해 대․중소 유통기업 간 상호 효율적인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중재하고 있으며,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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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 담당자 : 직소민원팀 |
작성일 : 16.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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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처리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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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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