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6.06.19
조회수627
링크 게시글을 보시면 대충 개요 파악은 되실것 같네요.
현재 보배드림"교통사고"게시판 메인에 걸려있습니다.
조회수를 보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갖고 계시다는게 확인되실것 같습니다.
시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보다 중요한 일이 어떤일인지 궁금합니다.
그간 시에 요청했던 과정입니다.
1차 - 담당 부서에 보상문의및 실사 요청 하였지만 무시
2차 - 우이독경 하는듯해 국민 신문고에 민원 넣겠다 애기하자
문제의 도로표지판 즉각 제거.
하지만 민원인에게 결과 통보나 보상 논의 없었음.
사고 장소에서 제거되어 수정된걸 확인하고 황당했음.
차량 파손에 따른 절차는 무시하겠다는 의지확인함.
3차 - 국민신문고에 민원요청
군산시에 이 건에대해 통보된걸로 전달 받았는데
시에서는 아직 무응답.
건설과 공영사업과 "이존화"님.
담당자가 이분입니다.
이 담당자가 1차적인 문제겠지만 부서 업무 관행이 원래 그런듯 하네요.
민원에 대한 무대응으로 보아 평소 어떤 직업관을 갖고 있는지 미루어 짐작됩니다.
여러분들이 사기업체 근무하는게 아니고 시청에 근무한다걸 잊고 계신것 같습니다.
여기에 글을 올리는건 나름의 근거가 필요해서입니다.
이래도 흥. 저래도 흥인데 여기에 글 올린다고 어서옵셔~ 할것도 아니고
그런 기대도 하지 않습니다.
일을 하시는 분들이었으면 민원인이 이렇게 까지 행동하게 만들지는 않았겠죠.
이런식으로 시에 요구했는데도 무시당했다는
근거가 있어야 제 입장에서 대응하기 조금 수월할듯 해서입니다.
물론 이글을 보고 늦게라도 수습해주려 하면 좋겠지만
사실 큰 기대 안합니다.
시 공무원 몇님 때문에 공익. 정의. 불의 뭐 이런 단어들이
머리속에서 조합중입니다.
매가 필요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며칠동안 안일한 민원대응에 마음이 많이 속상하더군요.
당연히 짜증도 났었구요.
담당 직원에게 당연한 요구를 했음에도 바보가 된듯한 기분입니다.
저는 잃어야 사이드 미러 하나 입니다.
근데 담당 부서나 시는 좀 더 잃으셔야 할것 같습니다.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겠습니다.
군산시의 민원 대응에 정말 큰 실망을 했습니다.
반드시 더 개선되는 군산시가 되었으면 합니다.
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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