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6.05.26
조회수511
20160519_195800[1].jpg
(파일크기: 4085 kb, 다운로드 : 21회)
미리보기
20160519_195525[1].jpg
(파일크기: 3359 kb, 다운로드 : 19회)
미리보기
20160519_195238[1].jpg
(파일크기: 4111 kb, 다운로드 : 19회)
미리보기
20160519_195359[1].jpg
(파일크기: 3962 kb, 다운로드 : 19회)
미리보기
20160519_195653[1].jpg
(파일크기: 3752 kb, 다운로드 : 19회)
미리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회현 신학당 마을에 사는 김미연이라고 합니다.
현재 살고 있는 신학당마을에서 태어나 익산에서 5년 정도 결혼생활을 한 후 현재 다시 4식구가 신학당 마을에 살고 있습니다.
제가 시장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현재 동네에 주민도 적고 대부분이 나이 드신 노인들뿐이서 불편함이 없으신지, 아니면 있으면서도 어떻게 할 줄 몰라 그냥 지내시지는 모르겠습니다.
저희 부부도 맞벌이 하는 사람으로서 시간이 없어 그냥 지나치다가 도저히 그냥 두고만은 볼수 없어 이렇게 몇 자 적습니다.
현재 농협 창고가 마을에 2개 있습니다. 하나는 마을 입구에 위치하고 또 다른 마을 중간에 있습니다.
겨울철이면 창고 옆쪽(마을길) 눈이 녹지 않고 얼어 있어 매우 위험하고 비유를 하자면 논길 보다 못합니다.
농협창고 옆에 새로 지운 공장(?)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모르겠으나 철을 다루는 일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는 현재 마을에 사는 사람과 무관하게 지으면 되는 건가요? 마을 주민들한테 무슨 일을 하는 곳인지 사전 설명도 없이 지으면 되는 건가요? 마을에 철가루가 날리는데??
의견 1. 무용지물인 농협 창고 허물어 주십시요
2. 마을길을 곧고 넓게 확장하여 주십시요.
3. 직접 현장을 나와 살펴 주십시오.
▶명쾌하고 시원한 시장님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군산시청
에서 제작한 "(구)시장에게 바란다"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출처표시
-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
-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