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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정책제안이란?

시에 대해 제도개선, 시책제안, 예산절감, 세입증대, 불편 및 고충사항 해결, 기타 발전방안 등의 정책적 제안을 하는 곳으로 다음과 같은 절차에 따라 운영됩니다.

※생활민원 및 건의사항 등은 시장에게바란다 또는 국민신문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절차

제안하기→제안검토(관리자)→제안토론(30일간 50이상 공감시 제안심사)→제안심사(부서검토 및 제안심사위원회) →제안시행(소정의 부상지급)
교통/주택만료
D. Kwon
현재 저는 83번 버스를 이용해 수송동에서 엑스포사거리까지 출퇴근하고 있습니다.엑스포사거리 인근에서 하차하는 승객들은 물류센터, 플라즈마기술연구소, 새만금개발청 등 주요 산업·행정 기관에 근무하는 종사자들로 보이며, 출퇴근 시간대 이용 수요가 일정 수준 이상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내 지역과 달리 오식도동 일대는 지형적 특성상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지역입니다.이로 인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장마철: 강한 바람으로 인해 비를 피할 수 없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옷이 흠뻑 젖는 상황이 빈번함겨울철: 바람을 동반한 저온 환경으로 인해 짧은 대기 시간조차 큰 신체적 부담으로 작용함현재 해당 구간에는 바람과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는 최소한의 승강장조차 설치되어 있지 않아, 대중교통 이용자들이 계절에 따라 과도한 불편을 감수하고 있습니다.본 제안의 핵심은 냉난방 시설을 갖춘 고급 승강장 설치가 아닙니다.다음의 최소 요건만 충족해 주셔도 충분합니다.비와 바람을 막을 수 있는 구조여름철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는 차양간단한 벽체 또는 바람막이만약 예산이나 신규 설치에 제약이 있다면, 시내 지역에서 노후화로 교체되는 기존 승강장을 보수·재활용하여 승강장 미설치 구간에 이전 설치하는 방식도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특정 승차 지점을 지목하지 않더라도,버스 승·하차 인원 데이터와 시간대별 이용 통계만으로도 설치 필요성이 높은 지점을 충분히 선별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대중교통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공공 인프라이며,버스를 기다리는 최소한의 시간 동안 비와 바람을 피할 권리는 과도한 요구가 아니라 기본적인 안전과 편의의 문제입니다.부디 승강장이 설치되지 않은 구간에 대해 최소한의 바람 차단 공간이라도 마련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2026-01-16~2026-02-15
찬성(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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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주택만료
박준혁
군산 택시기사들 운전 교육을 의무적으로 해주세요.cctv 없는 곳에서 신호위반은 당연히 상습적으로 할 뿐만 아니라 차선 물고 운전 하기, 주행중 앞에서 갑자기 브레이크 밟기 등 매우 이상하게 운전을 합니다그리고 좀 전에 겪은 건데 제가 우회전 차로에서 일단 멈추고 우측 깜빡이를 켜고 조심스럽게 우회전을 했습니다.그런데 앞에서 좌회전 하던 택시가 1차로에서 좌회전을 하더니 좌회전 하면서 3차로로 밀고 들어오더니 크락션을 매우 길게 누르는 겁니다. 기가 막혀서 차를 세우고 한마디 하고 싶었는데 좌회전 해서 도망가더군요. 저는 원래 군산 사람이 아니고 서울에서 15년을 살았고 사업상 이곳 저곳 많이 옮겨 다녔고 군산에서는 10년 정도 살았네요.근데 군산에 와서 느끼는게 다른건 다 좋습니다. 한적하고 경치 좋고요. 근데 유독 택시들이 운전을 이상하게 하네요. 저는 거의 20년전 정부 중앙부처에서 법무부 소속으로 수사관으로 근무 했고 현재는 서울 강남구에서 기업을 운영 하고 있고 군산에 내려와서 살고 있습니다.국가에 세금을 수십억을 내고 법 지키고 세금 내며 한적한 제 고향에 내려와서 사는데 그들은 도대체 국가에 얼마나 헌신을 하길래 법도 안지키고 늘 신호 위반에 차선 물고 주행하고 저런 식으로 위협운전 난폭 운전을 하며 시비를 걸고 트러블을 유발할까요? 진짜 좀 전에는 너무 화가나서 내려서 맞딱드렸으면 싸울뻔 했습니다.제발 부탁인데 이 군산 택시 기사들때문에 군산에 정이 떨어질 지경이니 정기적으로 운전 교육 시켜주세요. 시민들을 위협하는 제멋대로 운전을 반드시 고치도록 일괄적으로 교육 시켜주세요. 한두명이 아닙니다. 승용차 및 일반 자동차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유독 택시들이 너무 시비 운전 및 위협 운전을 하네요. 정말 어떡해야 될까요? 내려서 싸워야 되는겁니까? 왜 도대체 서울, 수원, 논산, 익산 다른 곳 택시 기사들은 그렇지 않는데군산 택시기사들만 그러는거죠? 군산에 대한 이미지와 더 나아가서는 전라북도에 대한 이미지 실추를 시키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 이 지역에 대한 애정이 큰데 군산 택시기사들 때문에 정내미가 떨어질 지경입니다. 전부 집합시켜서 정기적으로 준법 운전, 매너 운전 교육 시켜주세요.
2025-10-17~2025-11-16
찬성(75%)
반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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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주택만료
김미경
안녕하세요~시민을 위하여 애써주시는 공무원 분들께 늘 감사합니다 저는 도심 아파트에 20여년간 살다가 부모님을 위해서 외곽 마을로 이사온지 2년이 되어가는 주민입니다2여년 동안 시골 주택에서 살면서 텃밭도 가꾸고 농가 마을 주민들과 대화를 하면서 느낀 점을 고민하다가 올립니다 도심과 다르게 가구수가 적다는 이유로, 또한 개인사유지라는 이유로 위험하고 좁은 도로가 그대로 방치되어집에 불아 나도 소방차가 못들어오는 공포감에 저와 마을 주민들이 살고 있습니다자동차가 논으로 빠질까봐 조마조마하게 운전하면서 지내고 있고 실제로 차가 논과 수로에 빠져 렉카차가 오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그러다 보니 가족들이 방문하는 것도 미안하고 택배나 공사차가 오다가 힘들어하는 모습에죄스러운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또한, 주차장이 부족하여 멀리 차를 바치고 걸어들어오고 미관을 헤치는 쓰레기를 방치하는 분들에 대한 제지기 없어 답답한 마음입니다쓰레기가 강풍에 이집 저집으로 날라다니고 차에 부딪쳐 위험한 일도 많습니다아마 외곽에 사시는 분들 모두 이런 마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사는 도심부 개발도 중요하지만 시골을 지키고 사시는 부모님과 외곽 이웃들도 돌봐주셔서길 확장과 주차장 확보, 꽃길등 도시재생사업에 포함시켜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5-07~2025-06-06
찬성(75%)
반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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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주택만료
서주원
2020-10-05~2020-11-04
찬성(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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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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