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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정책제안이란?

시에 대해 제도개선, 시책제안, 예산절감, 세입증대, 불편 및 고충사항 해결, 기타 발전방안 등의 정책적 제안을 하는 곳으로 다음과 같은 절차에 따라 운영됩니다.

※생활민원 및 건의사항 등은 시장에게바란다 또는 국민신문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절차

제안하기→제안검토(관리자)→제안토론(30일간 50이상 공감시 제안심사)→제안심사(부서검토 및 제안심사위원회) →제안시행(소정의 부상지급)
기타D-22.4126
황윤석
군산의 미래를 위한 시민 아이디어 사업을 제안합니다최근 뉴스에서 전라북도가 반도체 투자 대상에서 제외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꼭 필요했던 투자였지만 결국 유치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아쉬운 일이지만, 그렇다고 언제까지 외부 지원만 기다릴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군산 스스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저는 전문가도 아니고, 경제나 산업을 깊이 공부한 사람도 아닙니다. 그래서 제 생각이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 아이디어는 반드시 전문가에게서만 나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현재 중소벤처기업부를 비롯한 여러 기관에서는 창업과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 시민이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더라도 이를 실제 사업으로 발전시키기까지는 관련 지식, 절차, 자금 등의 벽이 너무 높습니다. 결국 많은 아이디어가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끝나고 맙니다.군산에는 산업도 있고, 항만도 있고, 새만금도 있으며 관광자원도 있습니다. 하지만 군산 시민으로서 체감되는 변화는 크지 않았습니다.원도심에는 공실이 늘어나고,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떠나고 있습니다. 그나마 이성당 앞에 관광버스가 줄지어 서 있고, 많은 관광객들이 빵을 사기 위해 기다리는 모습을 보면 군산 시민으로서 괜히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군산에도 이렇게 사람을 모으는 힘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공중전화만 있던 시절에 "주머니 속에 들어가는 전화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편지를 바로 주고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컴퓨터를 들고 다닐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말이 허황된 상상처럼 들렸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모두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AI를 이용해 말만 하면 프로그램이 만들어지고, 그림이 만들어지는 시대가 되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어딘가에는 군산을 바꿀 수 있는 아이디어가 시민들의 머릿속에 숨어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군산시에 하나의 정책을 제안드립니다. '군산 시민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제도(가칭)'를 만들어 주십시오.군산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시민들에게 상시 공모하고, 전문가가 검토하여 실현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는 군산시가 사업화까지 연결해 주는 제도입니다. 우수한 아이디어는 일정한 보상이나 포상을 지급하고,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관련 기관이나 창업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실제 제품이나 서비스로 개발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이러한 제도가 있다면 시민들은 단순히 민원을 제기하는 것이 아니라, 군산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정책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도 하나의 아이디어가 될 수 있습니다.현재도 다양한 복지사업이 운영되고 있지만,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하거나 쓰러졌을 때 늦게 발견되는 사례가 있습니다.카메라나 마이크를 설치하지 않고, 천장 등에 간단한 생활반응 감지센서를 설치하여 AI가 평소 생활 패턴과 이동 동선을 학습하는 방식입니다. 평소와 다른 움직임이 장시간 지속되거나 일정 시간 이상 생활 반응이 감지되지 않으면 보호자나 복지 담당자에게 알림을 보내는 시스템입니다.이 역시 처음에는 작은 아이디어일 뿐이지만, 누군가가 검토하고 발전시키면 실제 생명을 살리는 정책이 될 수도 있습니다. 군산은 저출산, 청년 유출, 공실 증가, 고령화 등 여러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정책은 없겠지만, 시민들의 작은 아이디어가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는 있다고 믿습니다. 부디 군산시가 시민들의 생각을 단순한 의견으로 끝내지 않고,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하는 제도를 적극 검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군산의 미래는 행정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07-07~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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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D-22.4117
진정석
존경하는 군산시장님께.안녕하십니까.군산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시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최근 드론 산업은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드론은 교육, 물류, 농업, 국방, 재난 대응, 영상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전국의 많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드론공원과 드론 교육시설을 조성하여 시민과 학생들이 안전하게 드론을 체험하고 미래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그러나 군산에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드론을 비행하거나 학생들이 안전하게 교육받을 수 있는 드론공원과 전용 비행장이 전혀 없는 실정입니다. 이 때문에 군산의 드론 동호인과 학생들은 드론을 비행하기 위해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으며, 시간과 비용의 부담으로 드론 활동을 지속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학생들에게도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드론에 관심이 있어도 실습할 공간이 부족해 학교 교육과 체험활동에 많은 제약이 따르고 있습니다.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충분한 교육과 경험을 쌓지 못하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이에 군산시 폐교인 마룡초등학교를 활용하여 드론 FPV 교육센터와 드론공원을 조성해 주실 것을 간곡히 건의드립니다.마룡초등학교는 주변 주거지역과 떨어져 있어 드론 비행에 따른 소음 민원이 적고, 넓은 운동장과 기존 시설을 활용할 수 있어 드론 교육과 FPV 레이싱, 드론 축구, 드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에 매우 적합한 장소입니다.이곳이 드론 교육과 체험의 중심지가 된다면 학생들은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 코딩과 항공기술 등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으며, 시민들은 안전하고 합법적인 환경에서 드론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전국 규모의 드론 대회와 체험행사를 개최하여 군산을 찾는 방문객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드론은 이제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교육이자 산업입니다. 군산에도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드론공원과 학생들을 위한 드론 교육시설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더 이상 군산 시민들이 드론을 비행하기 위해 다른 지역을 찾아다니지 않아도 되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부디 폐교를 미래교육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고, 군산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드론 교육·드론 스포츠 도시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검토를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군산시 드론 교육 및 드론공원 조성을 희망하는 시민
2026-07-07~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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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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