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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정책제안이란?

시에 대해 제도개선, 시책제안, 예산절감, 세입증대, 불편 및 고충사항 해결, 기타 발전방안 등의 정책적 제안을 하는 곳으로 다음과 같은 절차에 따라 운영됩니다.

※생활민원 및 건의사항 등은 시장에게바란다 또는 국민신문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절차

제안하기→제안검토(관리자)→제안토론(30일간 50이상 공감시 제안심사)→제안심사(부서검토 및 제안심사위원회) →제안시행(소정의 부상지급)
생활/복지D-29.4845
조혜정
안녕하세요. 몇달 전 남편 회사 발령으로 경기도에서 남편 회사 발령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저는(부인) 난임으로 시험관 시술 중이라 군산시에 난임 병원이 없다는 점과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이 경기도와 동일하게 되는지가 이사를 결정하는데 큰 고민이었습니다.군산 보건소 문의 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는 점을 확인 받았고 수시로 다녀야 하는 난임 병원이 없다는 점 때문에 마지막까지 고민하다 함께 이사를 오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시험관 시술을 받다가 의학적인 사유로 중단을 하게 되었는데 받았던 지원금을 토해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아기를 간절히 바라며 진행하는 고된 시술 과정을 의학적인 사유로 중단할 때, 그리고 받았던 지원금까지 다시 토해낼 때 그 마음은 정말 힘들고 속이 상합니다. 이 같은 상황은 과거 제가 경기도 지역 주민으로 시험관 시술을 받으면서 경험했던 일이기도 합니다.하지만 3~4년 전부터 서울과 경기도에서는 이런 의학적인 사유로 시술이 중단될 경우 다시 받았던 지원금을 반환하지 않고 난임 시술 중단 지원금이 생겨 1회 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사유가 아닌 의학적인 사유로 시술이 중단되었는데 너는 성공 못했으니 지원 받았던 돈을 다시 토해내라니요...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사를 와서 과거 4년 전 제가 느꼈던 불편한 상황을 다시 맞닥뜨리니 화가 났습니다. 이렇게 복지 혜택부터 수도권보다 촘촘하지 못하고 느리게 반영되는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사를 올 이유가 있을까요?또 인구 소멸과 지역 소멸로 수도권 지자체 보다 더 고민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처음으로 지방에서 살면서 느끼는 여유로움과 교외로 다니는 여행으로 군산이라는 도시의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남편의 발령이 끝나는 1년 6개월 후 원래 자리로 돌아가지만 군산 이라는 도시가 저는 참 좋습니다. 군산시에 거주하는 난임 부부들이 난임 병원이 없어 불편하고 힘들지만 복지 혜택이라도 수도권과 동등하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경기도에 시행 중인 난임 부부 시술비 중단 지원 사업을 참고하고 고려 부탁드립니다.
2026-03-09~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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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복지D-19.4367
김시온
현재 맞벌이 가정 증가 및 보육 공백 문제로 인해 조부모가 손자녀를 돌보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부모 돌봄은 대부분 무급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제도적 지원은 미비한 실정입니다.이에 군산시 차원의 조부모 돌봄 지원사업 도입을 제안드립니다. 현황 및 문제점:맞벌이 및 한부모 가정 증가로 인한 돌봄 수요 확대어린이집 대기 및 긴급 보육 공백 발생조부모의 무보수 돌봄 지속으로 인한 경제적·신체적 부담출산율 저하 속 양육 지원 정책 다양화 필요 제안 내용:일정 요건 충족 시 조부모에게 월 일정 금액(예: 20~30만원) 돌봄수당 지급대상: 군산시 거주 가정 중 만 0~5세 아동을 일정 시간 이상 돌보는 조부모조건: 간단한 아동 안전교육 이수 및 돌봄시간 확인 절차 마련시범사업 형태로 1년간 운영 후 효과 분석 기대 효과: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 완화보육 사각지대 해소출산 친화적 도시 이미지 제고세대 간 유대 강화장기적으로 인구 유입 및 정착 효과 기대 타 지자체 사례:전남 순천시에서는 조부모 손자녀 돌봄 지원사업을 운영 중이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군산시 실정에 맞는 제도 설계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실제 현장에서 조부모 돌봄은 이미 중요한 보육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군산시가 선제적으로 제도화하여 시민 체감형 출산·양육 정책을 확대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2-27~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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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D-19.4366
김예린
안녕하세요. 군산에 살고 있는 20대 청년입니다.평소 군산사랑상품권을 애용하고 있으나, 최근 몇 달간 '지역상품권 chak' 앱의 잦은 접속 지연과 먹통 현상으로 큰 불편을 겪고 있어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정책 제안을 드립니다.[현황 및 우리 세대의 불편함]청년은 앱이 아니면 안 됩니다: 현재 군산시 정책상 지류 상품권은 만 65세 이상(2026년 기준 1961년 이전 출생자)만 구매가 가능하여, 20대인 저희는 모바일 앱에 100% 의존하고 있습니다.결제할 때마다 조마조마해요: 발행 한도가 상향되는 시기에는 어김없이 서버가 터집니다. 식당이나 카페에서 앱이 열리지 않아 결제를 포기하거나 다른 카드를 써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며 소상공인 사장님들도 영업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아이디어 제안]군산 전용 앱 구축: 인근 익산 '다이로움' 사례처럼 군산만의 독자 서버를 가진 전용 앱이 필요합니다. 통합 앱 방식의 트래픽 문제를 해결하여 결제 안정성을 확보해 주십시오.앱 잔액 연동형 '선불카드' 도입: 앱에 충전해둔 잔액을 실물 카드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요청합니다. 앱이 먹통이어도 이미 충전된 돈으로 카드를 긁으면 되니 결제 중단 사태를 막을 수 있습니다.개인정보 및 보안 배려: 기존의 실시간 은행 계좌 연동을 번거롭거나 불안해하는 시민들도 많습니다. 미리 충전한 '상품권 잔액' 안에서만 결제되는 선불카드 방식은 불필요한 은행 통신을 줄여주어, 보안에 민감한 분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기대 효과]앱 사용이 필수인 청년층과 전 시민이 어떤 상황에서도 끊김 없이 상품권을 쓸 수 있게 됩니다.안정적인 결제 환경 조성으로 시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지역화폐 사용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2026-02-27~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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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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