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음22.0℃미세먼지농도 좋음 24㎍/㎥ 2026-09-16 현재

정책제안

정책제안이란?

시에 대해 제도개선, 시책제안, 예산절감, 세입증대, 불편 및 고충사항 해결, 기타 발전방안 등의 정책적 제안을 하는 곳으로 다음과 같은 절차에 따라 운영됩니다.

※생활민원 및 건의사항 등은 시장에게바란다 또는 국민신문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절차

제안하기→제안검토(관리자)→제안토론(30일간 50이상 공감시 제안심사)→제안심사(부서검토 및 제안심사위원회) →제안시행(소정의 부상지급)
교통/주택만료
D. Kwon
현재 저는 83번 버스를 이용해 수송동에서 엑스포사거리까지 출퇴근하고 있습니다.엑스포사거리 인근에서 하차하는 승객들은 물류센터, 플라즈마기술연구소, 새만금개발청 등 주요 산업·행정 기관에 근무하는 종사자들로 보이며, 출퇴근 시간대 이용 수요가 일정 수준 이상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내 지역과 달리 오식도동 일대는 지형적 특성상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지역입니다.이로 인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장마철: 강한 바람으로 인해 비를 피할 수 없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옷이 흠뻑 젖는 상황이 빈번함겨울철: 바람을 동반한 저온 환경으로 인해 짧은 대기 시간조차 큰 신체적 부담으로 작용함현재 해당 구간에는 바람과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는 최소한의 승강장조차 설치되어 있지 않아, 대중교통 이용자들이 계절에 따라 과도한 불편을 감수하고 있습니다.본 제안의 핵심은 냉난방 시설을 갖춘 고급 승강장 설치가 아닙니다.다음의 최소 요건만 충족해 주셔도 충분합니다.비와 바람을 막을 수 있는 구조여름철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는 차양간단한 벽체 또는 바람막이만약 예산이나 신규 설치에 제약이 있다면, 시내 지역에서 노후화로 교체되는 기존 승강장을 보수·재활용하여 승강장 미설치 구간에 이전 설치하는 방식도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특정 승차 지점을 지목하지 않더라도,버스 승·하차 인원 데이터와 시간대별 이용 통계만으로도 설치 필요성이 높은 지점을 충분히 선별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대중교통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공공 인프라이며,버스를 기다리는 최소한의 시간 동안 비와 바람을 피할 권리는 과도한 요구가 아니라 기본적인 안전과 편의의 문제입니다.부디 승강장이 설치되지 않은 구간에 대해 최소한의 바람 차단 공간이라도 마련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2026-01-16~2026-02-15
찬성(100%)
반대(0%)
의견 0 조회 1938
5명 공감
교통/주택만료
6412송나현
2025-10-17~2025-11-16
찬성(100%)
반대(0%)
의견 0 조회 1875
2명 공감
환경/위생만료
박이슬
현재 원룸/빌라에는 분리수거함이 따로 존재하지 않고 투명 비닐봉투에 각각 분리수거하여 원룸/빌라 앞에 내놓도록 되어있습니다.이에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1. 공간이 협소한 원룸/빌라에서 각 종류의 재활용 쓰레기를 투명봉투가 찰때까지 보관하기 어렵습니다.투명봉투가 빠르게 차지도 않을뿐더러 분리수거 쓰레기를 모아놓을 공간도 부족하고 날파리나 악취가 생기기도 합니다. 2. 그렇다면 작은 투명 봉투에 담아서 그때그때 버려야합니다.하지만 이는 투명봉투를 계속 구매하고 버려야합니다. 그렇다면 이게 과연 환경에 도움이 되는 일인지 의문이 듭니다. 3. 각 종류의 재활용 쓰레기가 한번에 한 종류만 나오는게 아닙니다. 비닐과 종이, 플라스틱, 캔이 동시에 하나씩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럼 각각 담아서 버릴 투명봉투가 4개가 필요하고 이또한 위에서 말씀드린것과 같이 좁은 원룸/빌라에서 장기간 보관하기 어려우니 투명봉투에 한번에 모아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각 원룸/빌라마다 분리수거함을 설치할 것을 제안드립니다.이전에 전주시에서 거주했었는데, 제가 살았던 지역은 각 원룸/빌라마다 분리수거함이 설치되어있어 투명봉투를 살 필요도 없었고, 외출할때 재활용 쓰레기를 가지고 나와 바로 버릴 수 있어 매우 편리했습니다.이후 군산으로 이사하고 가장 당황스러웠던 부분이 분리수거함이 없어 재활용 쓰레기를 어떻게 버려야하는 지 몰랐던 점이었습니다.어디에도 설명이 없었고, 쓰레기를 버리는 곳이라고 정해져있는 것도 아니었기에 며칠간은 다른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좁은 원룸 방 안에 모아놓기만 해야했습니다.이후 방법을 알게되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쓰레기를 버리기 위해 종량제봉투처럼 시에서 제공하는 쓰레기봉투를 사야하는 것도 아니고, 알아서 개인적으로 투명봉투를 사야하며 쓰레기를 그냥 집 앞 전봇대에 놓는다는게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물론 분리수거함을 설치한다고 해서 모두가 분리수거를 잘 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며칠 전 시청에서 직원분들이 나오셔서 각 빌라 앞에 놓인 재활용쓰레기를 넣은 투명봉투를 일일이 하나씩 풀고 꺼내서 분리수거를 하고 계셨습니다.이런 점에서도 오픈되어있는 분리수거함을 설치하면 더욱 구분하기 쉽고 시민들도 현재보다 분리수거를 잘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봉투가 쌓이고 널브러져있는 현상태보다 더 깔끔해 보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각 원룸/빌라마다 놓기에는 부담이 된다면 바로 옆에 붙어있는 두 빌라의 공동 분리수거함으로 설치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2026-06-18~2026-07-18
찬성(50%)
반대(50%)
의견 1 조회 1846
1명 공감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제 4 유형(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군산시청 기획행정국 기획예산과에서 제작한 "정책제안"저작물은 "공공누리 제 4 유형"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제 4 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 출처표시
  •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
  •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
※ 공공누리 마크를 클릭하시면 상세내용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관리부서 기획행정국 기획예산과
담당전화
최근수정일 2025-11-17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정보만족도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