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청 관광진흥과 축제지원계에서 제작한 "나도 한마디"저작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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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202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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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9.16
조회수51
주변 인접 지역에서는 명절마다 민생지원금을 10-30만원씩을 지급해왔다.
이번 추석명절도 예외는 아니다.
4인가족기준 많게는 120만원인데, 이번에도 군산시는 재정부족을 이유로 지급하지 못한다고 한다.
한 번, 두 번 이같은 문제가 반복이 될 때마다 심적으로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은 엄청나게 크게 다가온다.
중소기업은 경제상황이 좋지못해 직원들에게 상여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우리 회사 역시, 3년내내 명절 상여금을 받아본 적이 없다.
그런 와중에 인접한 다른 지역 주민들은 명절날마다 미소를 짓는다.
이사를 가야할까.. 벌써 여러번 고민하는 중이다.
군산시청 관광진흥과 축제지원계에서 제작한 "나도 한마디"저작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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