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청 에서 제작한 "나도 한마디"저작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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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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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12.17
조회수3929
방문했던 어르신 중 한 할아버지는 몸도 제대로 누워 있기 힘든 한 평 남짓한 작은 방에서 혼자 살고 계셨습니다. "명절 때마다 찾는 사람 하나 없이 혼자 외로이 보내는데, 그래도 이번 추석엔 이렇게 맛있는 명절 음식을 먹어 볼 수 있어서 정말 고마워요." 가을을 알리는 장맛비가 내리던 날, 이번 추석만큼은 외롭지 않다고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뵙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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