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만식문학관 문학강연회 개최(11.24(토)오후3시)
작성자 채만식문학관
작성일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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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만식문학관 문학강연회 개최
군산시 채만식문학관에서는 오는 11월 24일(토) 오후 3시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문학강연회를 개최합니다.
강사인 송하춘 교수는 제9회 채만식문학상 수장자이며 1944년 전북 김제 출생으로 197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한번 그렇게 보낸 가을‘로 등단하여, ’사막의 폭설, 그의 청동기, 판전의 글씨‘ 등 30여편의 저서를 남기고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역임하며 제3회 오영수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본 강연회에서 송하춘 교수는 「소설가의 눈으로 본 채만식 작가」라는 주제를 통해 채만식 문학의 의미와 특징, 일제강점기시대 지식인의 고뇌와 한계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많은 외지인들이 군산을 방문할 제9회 군산세계 철새축제기간 내 펼쳐질 이번 강연회에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063-443-82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