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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감정이 왜 나왔는가?
> 답은 아주 간단하다.
> 지역감정은 다 전라도 종자들 때문에 나온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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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도 종자들은 아주 상종을 못하는것들이고 이기적이고 또 배신을 잘때리고 이간질 잘하고 해꼬지 잘하는
종자들이라 아무도 전라도 사람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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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사람들이 전라도를
멀리 할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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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전라도 사람들이 경상도 사람들을 싫어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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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은 아주 간단하다. 서울사람들이 관료들을 쓰는데 전라도 사람들은 도둑근성이 있고 신뢰를 못하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들을 안쓰고 경상도 사람을 쓰는것이다. 물론 전라도 사람들에게는 열받는 일이지만 그것은 경상도 사람들 잘못이 아니라
서울사람들이 판단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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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경기도 화성이 고향이다. 나 역시
경상도와 전라도중 둘중 한쪽이 사라져야 한다면 당연히 전라도가 사라져야 한다
위글을 읽고 전북 군산에서 김상철이 몇가지
사실을 밝힌다.
역사적으로 고려 건국왕 왕건이 통치하는 동안 후백제 견훤한테 워낙 혼이 났었다, 그래서 왕건은 살아생전 왕으로
있을 때 후백제인들을 멀리하였으며, 또한 왕건은 왕건이 죽을 때도 후백제 출신들은 관료에 등용시키지 말것을 유언으로 남겼다. 그게
맨처음 지역감정의 시발인 것이다. 그러다 박정희씨가 60년대 초 정권을 잡기위해 지역감정을 조장하였다. 즉, 나라의 인물 그릇이
못되는 자들이 자기의 약점을 감추기 위해 정권잡는데 지역감정을 이용했던 것이다. 윗 글 쓴 사람이 대통령이라도 자기가 되기위해 상기의
말을 한다면 상기의 어린애같은 말이라도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이해할 수도 있다. 그러나, 만약 그런 꿈이 없다면, 미친사람도 안하는
상기의 못된 주장은 하지 말하야한다. 과거 삼국시대부터의 우리민족 이동상황을 생각해 볼 때 우리 민족은 역사적으로 강대국들로부터
외세의 칩입을 많이 받아 왔고, 또한 그리하여 우리약소민족 역시 다른 약소민족처럼 어느한 지방에 계속 정착해 살지 못했던 것이다.
즉, 외세의 칩입이 있을 때마다 다른 지방으로 이주하며 살았으며, 그러다 그곳이 정들면 그곳에서 정착해 살곤 했던 것이다(그 증거로
성씨를 보면 알 수 있다, 즉 전라도에 안동 김씨, 김해김씨가 많이 살고있는 점과, 경상도에도 전주 이씨가 많이 살고 있는 등
말이다). 그러므로 위의 못된 글을 쓴 두사람도 그 조상들이 100퍼센트 경상도 사람이 아니며, 또한 100퍼센트 전라도 사람도 아닌
것이다. 즉 다른 도의 사람 피가 함께 뒤섞여 당신들의 몸속을 흐르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현재 위의 두사람이 설령 현재
경상도(또는 전라도) 사람일 지라도, 그 조상들 중에는 적어도 100명 이상이 전라도(또는 경상도) 사람이 섞여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도대체 위 두 당신들은 무슨 이득을 얻고자 하여(아니면, 어느 못된 정당한테 돈을 얼마나 받았길래)그 못된 짓을
하는가, 그래도 그같은 짓을 계속 하겠다면, 떳떳이 실명으로 자기 주장하고, 또한 당신들의 자식에게 한번 여쭈고서 하라. 당신들의
자녀가 옳은 짓이라고 말하면 하란 말이다! 그런데 당신들은 당신들의 자녀도 바라지 않는 그 못된 짓을 어쪄자고
하는가!.....
일본같은 강대국들은 지금도 당신같은 사람들이 이 나라에 많이 있기를 바라고 있다.박정희 등, 과거 그릇이
못되는 자들이 지역감정을 일으켜 목적을 달성하려는 그 행위는 과거 일본놈의 만행보다 더 나쁘다는 걸 알아야한다. 그런자들은
일본사람보다 더 나뿐 사람들이며, 그런 졸 위정자들이야말로 당신들 주장대로 이 땅에서 추방돼야 하는 것이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남북으로 분단돼 늘 강대국의 간섭아래 지내는 우리가 아닌가!
현 세계정세를 볼 때, 우리 국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도
시원치 않은 판국임을 어찌 모르는가 !................
대한의 사내로서 고작 당신들은 사내의 심기를 그런 못된짓에
쓰려는가!
아직도 못된 위정자들이 당신들을 부추긴다면, 내가 책임질테니 그자리에서 그 자들의 목을 칼로 따 죽여라. 내 이 한
몸 영창가서 이 나라의 좀벌레같은 위정자들이 없어지고, 이나라국민들이 지역감정없이 형제자매되어 다툼없이 잘 살 수만 있다면 영창을
열번, 수무번 이라도 내 안방 드나들듯 드나 들겠노라. 전북 군산에서, 김상철(017-654-0048).


